인간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모두가 神的인 것입니다.
人間의 世界는 神의 世界입니다.
지상의 진리의 왜곡과 이원성의 둘레에는
神의 사랑이라는 唯一者가 있습니다.
그 유일자라는 나뉨이 없는 실재가
그대의 二元的 世界를 감싸고 있습니다.
그 실재의 원리는
바로 사랑과 빛과 眞理이지요.
惡이란 단지
神聖한 意志와 神聖한 法에 대한
無知에 불과합니다.
神의 意志가 기쁨, 축복, 영원한 행복들로 이루어졌음을 안다면
아무도 이에 거스르지 않을 것입니다.
否定的인 에너지들이
神의 자연스런 법칙을 거스른다고 할지라도
사실상 그것들은 그대의 物質界에서
神의 使命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부정적인 에너지들이 없다면
그대가 어둠과 빛 사이를
선택할 여지가 없어지겠지요
그러면 그대의 成長도 난관에 부딪치게 됩니다.
그대도 아다시피 그것들은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비록 그 힘들은 스스로는 결코 그런 사실을 인정하지 않겠지만
그들은 분명 주인이 아니며
神의 뜻을 수행하는 종들일 뿐입니다.
人類의 二元性이 매우 不安定하게 보인다고 하더라도
그 주위에는 그를 감싸고 보호해 주는
宇宙的인 知慧가 있습니다.
그대들을 둘러싸고 있는 이 은총은
사실상 그대들의 성장과정을 지켜 주는
사랑과 永遠의 빛이랍니다.
<빛과 사랑의 영혼, 엠마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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