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머리로 부자될 수 없지~

글쓴이 박종권

등록일 2009-09-15 12:38

조회수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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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5일 (화)


9월 14일 (월) 오후 4시 50분 경 명동으로 이동하다. 근처 자주 가는 피시 방에 들어가다. 피시 방에 들러 잠시 오늘 일어난 일에 대해서 적다. 오후 5시 30분 경 내 옆 자리로 웬 여자가 들어오다. 여자가 전화 통화를 하다. <나가려면, 조용히 나갈 일이지, 왜 사람들에게 욕 먹을 짓을 하냐..> 내용의 통화다. 분명히 나를 겨냥한 메시지다. 이 사람들이 늘 이런 식으로 내게 자신들의 의도를 전달하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지금 내가 벌리는 일이, 외국으로 나가기 위한 꼼수라는 식이다.


여자가 들어와서 전화통화를 하는데, 15분 정도 지난 후, 남자가 들어온다. 보나마나 오누이 간으로 보인다. 남자가 여자 옆에 불쑥 앉더니, 대화를 나눈다. 늘 이런 식이다. <저 쪽에서도 큰일 났다고 그러는거야.. 문제가 심각하데~> 내가 법적으로 고소, 고발하고, 이 사기극 관련 전모를 여기 저기 알리는 문제에 대해서 이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의 상황을 표현하는 말이다.


열이 받아서, 나도 전화통화를 하는 척 하면서, 그간의 일에 대해서 마구 비난하고 욕설을 퍼붓다. 일부러 들으라고 한 짓이다.


피시 방을 나와서, 세종문화회관으로 가다. 버스를 타고 귀가하기 위해서다. 도중 수많은 여자들과 그 가족들이 보인다. 명백하게 내가 주장하고 있는 이건희 사기 결혼 프로젝트는 여전히 진행되고 있음이다. 모두가 다 알고, 모르는 자가 없다. 그런데 이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이 이 명백한 사기극에 대해서 법적으로는 어떻게 대응할 지 확연히 눈에 보인다. 이게 보통 간교한 무리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올바른 심성, 양심을 지닌 사람들이 나를 도와야 한다. 내가 그 동안 겪은 일들에 대해서 정리한 글들을 모두 읽어 보면, 이건희와 주변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얼마나 간교하고 영악한 사기극을 자행하고 있는지 理解가 되리라 믿는다.


세종문화회관을 지나는데, 별빛 축제라는 제목 하에 라틴 음악 공연무대가 펼쳐진다. 내가 Cusco와 같은 남 아메리카 라틴 음악을 좋아하여, 잠시 앉아서 공연을 보았다.



다시 버스를 타러 가니, 세종문화회관 건물이 이상하게 보인다. 입체적 느낌이 자꾸 결여가 된다. 마치 만들어진 모조 건물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 자들이 내게 강력한 Mind Control을 자행하며, 내 두뇌인지구조를 교란한 이래로 벌어지는 현상들이다. 버스를 타고 돌아오는데, 남대문을 지나 한남동을 지날 때쯤 또 다시 외계인을 연상하게 만드는 여자가 올라탄다. 의도적으로 이렇게 분장하고, 이렇게 생긴 사람들을 내 앞에 보내어, 나를 속이려 드는 것이다.


중간에 버스가 여러 대 지나간다. 버스 옆면에는 <외계인은 타지 마라>는 패러디 광고가 부착되어 있다. 외계인들이 대한민국 서울에 와 있다는 식의 거짓 메시지를 보내며, 나를 속이는 수법이다. 교묘하고 간교한 마인드 컨트롤, 주변 상황과 분위기, 사람들을 미리 준비하여 그런 형태의 분위기와 상황을 조성하고, 간접 메시지 형태로 내게 암시, 최면을 걸면서 자신들이 의도하는 대로 세상과 사물과 사람이 보이게 만드는 교묘한 수법! 바로 악마 이건희 도당과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의 고단수 사기수법이다.



숙소로 돌아오며, 생각한다. 이제는 이 무도하고 교활한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의 음모, 흉계에서 벗어나야 하겠다는 단호한 의지, 결심이다. 이 간악한 무리들이 갖가지 사기수법과 속임수, 음모, 흉계를 부리며, 그동안 나를 수도 없이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유효적절하게 이용해 먹었다. 더 이상 이 악마들의 노예가 될 수 없는 노릇이다. 이제는 잃어버린 내 가정과 가족을 되찾고, 가정으로 되돌아가서 정상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이제 나이가 벌써 47세다. 이건희 저 사악하고 악독한 악마 때문에 4년의 세월을 잃어 버렸다. 가족과 단란하게 살았어야 할 내 인생을 송두리째 강탈당하고, 이용당하고, 짓밟히고, 죽음의 위기에 몰리기까지 한 세월이다. 너무도 억울하고 분하고 원통하기만 하다.



잠을 자고 일어나서 인터넷을 켜 보니, 이런 메시지가 눈에 들어 온다. <잔머리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이 수법도 이건희가 지나간 4년간 매일 같이 써 먹은 수법이다. 말하자면, 자신이 요구하는 조건과 환경 속에서 여자를 구해야만 부자가 될 수 있는데, 네가 지금 계속 잔머리를 굴리면서, 쉽게 거액의 보상을 받고 부자가 되려고 한다는 식의 기만적 메시지다.



그러나 내가 다시 한 번 반복해서 말하지만, 이 사기극을 통해서 엄청난 돈벌이를 하고, 이득을 얻은 자들은 바로 이건희 일당이다. 국가조직과 주변의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다. 이 일은 현재 이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의 밥그릇이 되어 있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 간악한 무리들이 <마치 나 하나 부자 만들어 주고, 잘 살게 만들어 주려고 이런 짓을 자신들 돈을 써 가며 벌리고 있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위장하며, 계속 내 주장을 묵살하고, 잔머리를 굴린다는 식으로 몰고 가려고 하는 거다.


어이가 없다. 잔머리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누가 잔머리를 굴리고 있는데, 이 따위 헛소리를 한다는 말인가? 의도적으로 조직적으로 치밀한 음모와 흉계 하에, <해도 해도 안 되는 사기극을 만들어 놓고, 이러한 진실적 배경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다수의 여자들과 사람들, 세상을 기만하고 속이고 있는 명백한 사기음모다> 그런데도, 마치 자신들이 나에게 해 주려고 한다는 식으로 속이며, 내가 그걸 하지 못해서 이렇게 되었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속인다. 내가 잔머리를 굴린다는 것이다.



철저하게 정보를 차단하고, 내가 주장하는 바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못하게 막고 있다! 그리고는 자신들이 조작 왜곡한 정보, 허위소문을 조직적으로 유포하며, 세상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하고 있는 자들이다. 이 사기극을 통해서 엄청난 이득을 얻고, 왕 노릇을 하는 자가 바로 이건희이며, 그 무리들이다. 수법은 이미 밝힌 바가 있다.



어이가 없을 정도로 간악하고 악독한 무리들이다. 내가 보는 바로는, 지금 처음부터 이건희 사기 결혼극에 참여했던 무리들, 대한민국 3%이내의 상류계층이 전부 이건희가 하라는 대로 움직이고 있다. 전부가 한 패거리인 것이다. 이명박 정권도 마찬가지다. 이른바 다문화 다민족 국가를 주창하며, 나 하나만 죽이면, 엄청난 이득,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프로젝트라는 미명하에 수많은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하며, 수년 간에 걸쳐서 이 사기극을 유효적절하게 이용해 처 먹은 자들이다. 그리고 주인공은 노예로 취급하며, 밟아 죽인 자들이다. 또한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이려 한 자들이다.



이런 자들이 不義한 者들이 아니라면, 도대체 누가 불의한 자란 말인가! 내가 잔 머리를 굴린다? 허허.... 나는 지금 가족에게 돌아가서 정상적으로 살고 싶은 생각 밖에는 없다. 다만 내가 너무도 억울하고 분한 일을 당했으니, 당연히 이건희와 국가로부터 보상받아야 한다. 더 이 사기극에 연연하고 싶지 않다. 폐지하라!



2009년 9월 15일 (화) 오후 12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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