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에`~

글쓴이 박정인

등록일 2009-09-13 14:50

조회수 1,39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다들 주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울신랑이 오늘 어머님이랑 벌초를 가서..
지금 울아들과 집에서 같이 있네요~~
지금을 울 아들이 낮잠을 자는 시간이라~~
약간의 여유가 있어서 잠시 들렸어요~~
임신하고 몸이 무거우니까 같이 안갔어요ㅎㅎㅎ
내년에도 못갈듯하고...내후년에나 따라 갈수 있을라나..
주일에 둘이만 이렇게 조용히 있으니까 또 색다르네요.ㅎㅎ
다들 주일 즐겁게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1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1457   우유대신 요미요미 먹였어요 1 두아이맘..2009-09-163097
21456   어둠과 무지, 악에 대해서... 박종권2009-09-152154
21455   세상좋네요..이유식도 언제든 사 먹일수 있구요.. 왕호맘2009-09-152811
21454   개 같은 내 인생... 박종권2009-09-151997
21453   화장품 바르다가 세수하고 다시 바른.... 1 곰세마리..2009-09-152046
21452   잔머리로 부자될 수 없지~ 박종권2009-09-151975
21451   점심시간.. 박정인2009-09-151534
21450   개상사화 현이2009-09-152520
21449   갑작스런 복통이... 2 니모2009-09-152250
21448   가족들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꼭 에코마크를 확인하세요. 쭌이은서..2009-09-152031
21447   참 편한 세상 이유식을 사다 먹이다 ~ 선민마미..2009-09-142232
21446   꾸물꾸물~ 박정인2009-09-142110
21445   박지성 드디어 재계약 지성팍13..2009-09-142101
21444   도토리는 다람쥐에게... 4 또미2009-09-142445
21443   즐거운 회식 1 김형섭2009-09-141892
21442   부들 그리고 무늬부들 2 현이2009-09-142596
21441   주일에`~ 1 박정인2009-09-131397
21440   솜분취 2 현이2009-09-132137
21439   아들 친구의 가출.............. 6 누봉이2009-09-132074
21438   엎친데 덥친격 2 박정인2009-09-121300
21437   대박이 쪽박나고 알거지 신세.. 2 울산아줌..2009-09-121040
21436   10억 있으믄 부자인가염?~ 2 울산아줌..2009-09-121485
21435   박재범 사건을 보고 떠오른 기억들 3 디토2009-09-121824
21434   기분 좋은 꿈을 꿔서... 1 예율맘2009-09-122072
21433   젊음의 행진을 보고. 배해순2009-09-121417
21432   먹음직 보암직스런 이름과 다른 괴불나무 2 현이2009-09-121388
21431   광수생각보고와서 박정인2009-09-111070
21430   하늘이 내린 효자 7 누봉이2009-09-111595
21429   우리집 수세미 2 배해순2009-09-111989
21428   색상별루 과꽃 모았어요 4 현이2009-09-111650
21427   오널 딸과함께 올슉업봣는데.... 행복한날..2009-09-10195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