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第 2期(2007年 7月 ∼ 2009年 現在)에서 일어난 詐欺 및 暗殺 陰謀.
2007年 7月이 되자, 被告訴人은 告訴人으로 하여금, 日本으로 出國하여, 韓國에서와 同一한 方法으로, 女子를 救하고 再婚하는 길을 모색해 보라는 요구를 하였습니다. 최초에 일이 이렇게 된 까닭은, 2006년 4월부터 본격화된 이 결혼 Project가 2007년 6월이 되도록, 성사가 되지 않고 교착상태에 놓였기 때문인데, 고소인이 한국에서는 도저히 가능성이 없을 것 같고, 외국으로 나가서 시도해 보는 편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자, 이뤄진 일입니다. 피고소인은 해괴하게도, 고소인이 마음 속으로 생각하는 모든 것을 실시간으로 읽고 있었으며, 이는 고소인이 명시적으로 생각을 글이나 말로서 표현하지 않아도, 고소인의 생각을 모두 읽고 알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피고소인은 고소인과의 직접적인 접촉은 2006년부터 현재까지 절대로 금하고 있으며, 항상 간접적 수단을 통해서 피고소인의 의사를 전달하였는데, 그 매체가 되는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고소인 주변에 끄나풀, 조직원 들을 보내어, 전화통화, 대화를 가장 하며 전달
② 고소인이 움직이는 동선 상에 선전물, 광고문 등을 통해 전달
③ 언론 방송 매체를 통한 간접적 의사 전달 (뉴스, 인터넷 매체, 신문 등)
이 당시 일어난 駭怪하고 不吉한 前兆가 바로 제 家族(두 아들과 전처)과의 關係短絶입니다. 2007년 6월까지 告訴人은, <아무리 勞力을 하여도, 늘 같은 行悖만 反復되고, 일이 成事가 되지 않는 점에 苦痛받고, 지친 나머지 본래의 家族에게로 돌아가기로 決定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당시, 고소인은 피고소인에게, <가족에게 돌아갈 테니, 그간 告訴人이 입은 被害와 精神的 苦痛에 대해서 補償해 주고, 일을 中斷하라>는 要求를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러나 피고소인은, 고소인의 이러한 正當한 要求를 끝내 默殺하였으며, 이 당시부터, 고소인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자신들의 이득을 얻기 위한 음모와 흉계를 꾸미기 시작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피고소인은, 2006년 11월 ∼ 2007년 3월 사이에, 고소인을 대상으로 하여, <여자 하나조차 사귀지 못하는 바보, 얼간이 취급을 하며, 차라리 굶어 죽으라!>는 말도 안 되는 조롱과 비하성 메시지를 보낸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고소인이 이미 前述한 바와 같이, 이 당시는 <도저히 정상적으로 여자를 사귀고 결혼한다는 것이 不可能한 條件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파렴치하게도 이 모든 惡條件과 非人間的인 行悖를 모르는 척 하며, 모든 문제에 대한 책임을 고소인에게 뒤집어 씌우고, 거꾸로 고소인을 무능력자, 한심한 인간 취급을 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행패를 저지른 것입니다. 이는 現在도 同一합니다. 이 때부터 告訴人의 經濟的 狀態는 深刻하게 惡化되기 시작했으며, 生計가 벼랑 끝에 부딪히게 되어 어려운 삶이 시작되게 되었지만, 피고소인은 고소인의 이러한 어려움에 조금도 개의치 않고, 오히려 고소인의 경제적 궁핍과 어려움을 악용, 고소인을 피고소인 뜻대로 拘束 抑壓하며 奴隸 다루듯 하려 한 겁니다.
피고소인은 고소인에게 아무런 經濟的 支援을 하지 않았으며, 나아가서는 고소인이 自救策을 찾기 위한 그 모든 勞力과 試圖를 組織的으로 妨害하며, 고소인으로 하여금, 무조건 여자 얻는 일에만 몰두하여야 하며, 피고소인이 제시하는 조건과 환경 하에서 그 일을 성공해야만 보상받고, 살 길이 열린다는 Concept를 고수했습니다. 2006년 10월 경부터 고소인이, <여자 얻는 것이 이 상태, 이 조건에서는 매우 어렵겠다는 생각으로, 새롭게 직장을 구하고, 일을 시작해 보려고 시도했지만, 피고소인은 고소인의 이러한 정당한 활동마저 조직적으로 막고, 방해했던 겁니다> 이 당시, 고소인이 한 업체에 지원을 하여,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2006년 10월 경) 그런데 그 업체를 방문하여, 면접을 보려고 하자, 그 업체 사무실에도, 여자를 미리 배치해 두고, 고소인으로 하여금 그 여자를 사귀는 일에 집중하라는 요구를 하며, 고소인이 중시하고 있던, 재취업 및 재기 문제를 묵살한 겁니다. 물론 취업이 될 리가 없습니다. 면접을 보는 자리에서조차도 여자를 배치해 놓고(고소인이 이전에 시도했었던 모 여성입니다) 여자를 사귀는 문제만 All-in 하라는 식이니, 합격이 될 리가 없습니다.
즉 피고소인은, 고소인으로 하여금 오로지 여자를 사귀고 결혼하는 문제에만 올인 할 것을 강요하며, 고소인으로 하여금,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게 철저하게 조직적으로 막고, 방해하였던 겁니다. 최근 현재까지 이들의 이러한 巧妙하고도 組織的인 生計妨害 行悖는 維持되고 있으며, 더욱 더 악랄하고 非人間的이며, 교묘하고, 파렴치한 형태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2007년 6월 경, 고소인은 <도저히 현재 상태에서는 여자를 사귀고, 결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므로, 가족에게 다시 돌아가야 하겠으며, 이를 위해서 피고소인이 고소인의 가정에 끼친 막대한 피해와 정신적 고통에 대해서 선 보상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멀쩡한 家庭을 破綻나게 만들고, 제 두 아들과 아내 그리고 고소인 자신에게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의 정신적 고통과 피해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고소인이 피고소인에게 이와 같은 요구를 한 것은, 가족에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일단 이들로부터 입은 피해를 보상받고, 가족의 생계를 유지할 방안을 마련한 상태에서 돌아가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피고소인은 고소인의 이러한 정당한 요구를 묵살했을 뿐, 아니라 고소인이 가족에게 다시 돌아가려는 시도조차 조직적으로 방해했습니다. 고소인이 2007년 6, 7월 경 하계동으로 이사하여, 살고 있던 前妻와 두 아들을 자주 찾아가며, 前妻를 說得하였지만, 피고소인의 교묘한 Mind Control과 조직적 개입으로 이것이 실패한 것입니다.
고소인이 前妻와 離婚을 한 公式的 理由는, 前妻의 外道 問題입니다. 물론 전처와 처가 집 식구들은 이를 절대 부인하며, 고소인이 잘못 생각하고 행동하여 문제가 커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고소인은 문제의 핵심을 그 누구보다도 잘 파악하고 알고 있던 상태입니다. 고소인의 가정이 파탄 나게 된 주된 이유는, 바로 피고소인의 조직적이고도 치밀한 계획과 음흉하고 악마적인 개입으로 인한 것입니다. 이 당시부터, 피고소인은, 정체불명의 존재들을 삼성조직에 영입하여, 해괴하고도 불길한 활동을 극비리에 벌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정체불명의 존재들은 막강한 능력을 지니고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Telepathy, Mind Control(精神支配), 遺體離脫 및 黑魔法 邪術입니다. 피고소인이 고소인의 생각을 손바닥 들여다 보듯 모두 알고 있었던 점도 이를 反證합니다. 이들에게는 사람의 생각을 자신의 생각처럼 들여다 보고, 알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告訴人의 家庭이 破綻이 난 것은, 바로 이들이 지닌 强力한 黑魔法 邪術(거짓 사랑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게 만드는 거짓사랑의 魔法이 實存합니다)과 Mind Control 精神支配와 Telepathy 邪術에서 起因한 <前妻의 外道 行脚과 이로 인한 結果입니다> 고소인은 이러한 사실을 이때부터 알고 있었지만, 피고소인이 일을 이렇게 진행하는 이유를 간접 메시지 형태로 반복하여 알려 왔으므로, 결국 2006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이건희 Project>에 참여하게 되었던 겁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본다면, 이 당시부터 告訴人은 被告訴人에게 詐欺를 당하고, 갖은 人格冒瀆과 행패를 당하며 더욱 더 精神的, 肉體的, 經濟的인 被害와 苦痛을 입은 상태가 되었을 뿐이었으므로, 이에 前後 사정을 잘 알고 있는 고소인이 背信感을 느끼고 憤怒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겁니다. 그래서 고소인이, <가족에게 다시 돌아갈 테니, 家庭이 破綻 나고, 사랑하는 두 아들과 헤어져 살게 되었으며, 고소인은 아무 것도 얻지 못한 채, 주위의 많은 여자들과 사람들에게 온갖 인격모독과 멸시를 당하며 고통받은 것에 대해서 피고소인이 책임을 지고, 先 補償하라는 要求를 한 겁니다>
물론 피고소인이 고소인의 이러한 정당한 요구를 들어줄 리가 없습니다. 그리고는 거꾸로 고소인이 가정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시도조차, 조직적으로 막고 방해한 겁니다. 고소인의 전처와 처가 사람들을 충동질하고, 교묘하게 조종하여, 고소인이 두 아들과 아내에게 돌아가려는 시도를 막은 겁니다. 이는 이들이 지니고 있는 Mind Control(정신지배), Telepathy 그리고 흑마법 사술이 지닌 힘과 이들이 지닌 주변의 인맥과 조직력과 정보력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포섭(주변 사람들을 갖가지 수법으로 포섭하여, 자신들 주장에 동조하게 만들고, 자신들 편으로 만드는 수법입니다) 수단을 동원하여, 자행한 행패입니다. 고소인이 판단하기에는, 이들이 마음만 먹는다면, 그 누구도 이들의 Mind Control(精神과 意志와 感覺을 支配 統制할 수 있습니다), Telepathy 및 黑魔法 邪術의 支配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사람의 마음과 감정과 감각을 교묘하게 지배하고 통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에게 미워하고 적대하는 감정을 가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누군가에게 好感을 가지게 하고, 잘 대해주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고소인이 피고소인이 지닌 힘에 대해서 지나간 3년 7개월 동안 겪어 본 결과는 참으로 경악할 만한 일입니다. 이 부분은 추후 記述하겠지만, 이 당시 고소인이 가족에게 돌아가려고 적극 시도하며, 노력한 것을 피고소인이 조직적으로 개입하여 무산시키고, 오히려 家族과 永久短絶까지 시도하는 陰謀를 꾸민 것입니다. 고소인으로서는 방법이 없었으므로, 2007년 6월과 7월에 계속해서 하계동에 살고 있던 전처와 두 아들을 찾아가서, 다시 같이 합심하여 잘 살도록 노력해 보자고 설득하였으나, 이미 전술한 이유로, 前妻와 妻家 사람들의 이해되기 어려운 적대적 반응과 태도로 인해 霧散되었던 겁니다. 전처와 처가 사람들이 보이는 이상태도는, 전적으로 피고소인이 지닌 Mind Control, Telepathy 邪術을 惡用한 人間精神의 支配, 統制로 인한 結果라는 사실을 告訴人은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被告訴人은, 告訴人이 家庭으로 돌아가려는 正當한 試圖를 2007年 6,7月에 하였지만, 이조차도 組織的으로 介入하여, 막고 妨害하였습니다. 그리고는 고소인에게 日本으로 出國하라는 要求를 하기 시작합니다. 물론 이 당시 고소인은, 한국 내에서는 도저히 여자를 사귈 수 없으므로 외국으로 나가거나, 가족에게 돌아가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시기입니다. 그래서 1차 시도한 것이 가족에게 다시 돌아가는 것이었지만, 피고소인은 이마저 조직적으로 막고, 방해한 것입니다. 그리고는 하계동에 살고 있던 두 아들과 전처를 충동질하여, 장인, 장모가 살고 있던 충남 연기의 시골마을로 이사를 하게 만들고, 연락조차 두절하게 만드는 행패를 자행했습니다. 물론 이들은 이러한 일들이 자연스럽게 일어난 문제지, 자신들이 간여한 문제가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고소인은 피고소인이 지닌 不可思議 한 超能力과 黑魔法 邪術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므로, 이러한 현상들이 결코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러한 일들이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관심도 없고, 알려고 하지도 않고, 認定하려 하지도 않는다는 점을 교묘하게 惡用하고 있는 겁니다.
이 시기, 그러니까 2007년 7월 이후부터, 고소인은 고소인의 두 아들조차 만나지 못하는 피해를 입게 된 겁니다. 그리고 2008년 2월에 두 아들과 전처가 필리핀으로 출국했다는 말을 듣게 되지만, 이 또한 전화연락조차 불통인 상태로서, 두 아들과 전처의 생사여부가 대단히 우려되고 걱정되는 상황인 것입니다. 被告訴人에게는 强力한 Mind Control과 Telepathy 邪術이 있으므로, 이들이 이러한 힘에 대해서 無知한 사람들을 수시로 精神支配하고, 催眠과 幻覺을 걸어, 자신들이 意圖하는 대로, 움직이게 만들며, 온갖 被害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告訴人은 아주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고소인의 두 아들과 前妻의 精神狀態를 支配 統制하는 手法으로 무슨 행패를 자행했는지 고소인으로서는 알 수가 없으므로, 불안하고, 힘든 상황이 계속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시기부터, 고소인은 두 아들을 만나지 못하게 되었으며, 2008년 6월부터는 더욱 더 불길하고 무서운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2007年 7月 中旬 경,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가정으로 되돌아가려는 시도를 조직적으로 개입하여, 이를 방해하고 무산시킨 후, 고소인에게 일본으로 출국하여, 거기서 일을 다시 해 보라는 간접적 메시지를 보냅니다. 그리고는 前妻를 통하여, 고소인의 통장으로 2천만원의 자금을 보내게 합니다. 물론 이 돈은 피고소인의 돈을 고소인에게 지원한 것이 아니라, 고소인의 마지막 남은 재산인 아파트를 처분하여 마련한 계약금으로서 고소인의 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소인은 이 돈을 마치 자신이 주는 돈인 것처럼 생색을 내고, 우쭐거리는 파렴치한 행동까지 하였습니다. 2천만원의 돈은 고소인이 고소인의 마지막 남은 재산인 아파트를 처분하며 받은 계약금이었는데도, 이들은 이 돈이 자신들이 주는 장학금이며, 일본에 가서 여자를 얻고 결혼하는데 쓰라고 자신들이 준 돈이라고 주장하는 어처구니없는 태도를 보인 겁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이건희 사기 결혼 Project를 주도하는 무리들은, 항상 고소인을 어린 애 취급하고, 무능력자, 한심한 인간으로 은근히 매도하며, 자신들이 고소인의 뒤를 봐주지 않으면, 스스로 살 능력이 없는 사람인 것처럼 비하하는 조직적 음해 공작을 벌리고 있습니다. 즉, 자신들이 <고소인으로 하여금, 돈 많고 유복한 집안의 여자를 아내로 얻게 해 주고, 노후를 부유하고 행복하게 잘 살게 만들어 주려고, 계속 노력하며, 뒤를 봐주고 있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위장, 왜곡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신들이 고소인에게 행하는 그 모든 인권침해 및 탄압, 노예취급 및 억압과 구속 행패(결혼하는 일에만 몰두하고, 다른 일은 하지 못하게 조직적으로 개입하여, 훼방을 놓고, 구속 억압하는 행패)를 정당화하는 구실로 삼고 있는 겁니다. 피고소인 이건희의 陰凶하고 卑劣하며, 교활한 陰謀, 計略의 根幹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리고는 실제적으로는 고소인에게 아무런 경제적 지원이나 도움을 주지 않지만, 사람들에게는, 자신들이 고소인을 먹고 살게 해 주고 있다는 식으로 파렴치한 거짓말을 늘어 놓고 있다는 겁니다.
■ 고소인의 재산을 처분하거나, 저당 잡히고 빌리는 돈에 대해서도, 자신들이 고소인에게 마련해 준 장학금이라고 주장한다.
■ 고소인이 스스로 노력하여, 일하여 버는 돈도, 자신들이 고소인에게 거저 주는 장학금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이 이렇게 파렴치하고 터무니 없는 왜곡된 거짓과 기만을 늘어 붓고 있는 것에는, 피고소인이 고소인에게 <보상한다고 말한, 아직 주지 않은 재산을 염두에 두고 말하는 것으로서 터무니없고, 파렴치하며, 비열하기 이를 데 없는 거짓입니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고소인은 연금, 보험을 들고 있으며, <여자만 구하고 결혼하면, 막대한 연금 혹은 보험금을 여자를 통하여 받게 되는 횡재를 할 사람이다>라는 겁니다. 그러므로, 지금 고소인이 어떤 경제적 어려움이나 고통을 겪고 있다고 할지라도, 자신들이 고소인을 지원해 주고 있는 것과 동일한 것이며, 고소인이 자신들 덕에 먹고 살고 있다는 식으로 주장하는 겁니다. 그리고는 고소인이 고소인의 재산(아파트, 보험, 자동차, 기타 예금)을 처분하거나, 저당 잡히고 빌리는 돈조차도, 자신들이 거저 주는 장학금이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심지어는 고소인이 스스로 일하여, 벌어들인 돈조차도, 자신들이 거저 고소인에게 준 돈이라고 주장하는 파렴치하고 비양심적인 궤변을 늘어 놓고 있는 자들이 바로 피고소인 이건희 일당인 겁니다.
물론 背後에서는 <여자를 도저히 사귈 수 없는 不可能한 最惡의 條件을 만들어 놓고, 이러한 주장을 하며, 사람들을 속이고, 고소인을 속이는 詐欺行脚을 자행한 자들입니다>
이 당시 일어난 일들을 보면, 일단 前妻로 하여금 告訴人의 통장으로 아파트 매매 계약금 2천만원을 입금하게 만듭니다. 그리고는 고소인의 주변에 끄나풀, 조직원 들을 보내어, 간접 메시지를 전달하는 겁니다. 前述한 바와 같이, 고소인 주변에 이들이 나타나서, <저희들끼리 나누는 대화나 전화 통화를 가장하는 형식입니다>
■ 지하철 2호선을 타고 가는데, 두 명의 직장인으로 보이는 남자가 고소인 주변에 서서 얘기를 나눈다. <해외 유학을 가라고, 회사에서 유학자금까지 지원해 줬다> <복 터졌네~>
■ 강남 지하철 역 부근에 한 남자가 서서 전화통화를 가장하여 이런 말을 한다. <그 돈은 유학 가라고 준 돈이니까...응...되돌려 줄 필요가 없는 돈이야~>
이 당시만 해도, 告訴人은 被告訴人들의 숨겨진 陰謀나 計略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으며, 순진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들이 고소인 주변에 나타나서 말하고 대화하는 형태로 전달하는 간접 메시지 등을 대부분 믿었습니다. 그래서 고소인이 생각한 것은, 피고소인이 고소인에게 돈을 주되, 아파트 계약금을 받는 형태를 빌어 돈을 주었지만,그 돈은 피고소인이 고소인에게 <여자를 얻고 구하는 과정에서 쓰라고 준 돈>이라고 생각한 겁니다. 결국 <아파트 매매 계약금의 형태를 빌어 유학자금을 지원해 준 것>이라는 판단 착오를 했던 겁니다. 그러나 나중에 알고 보니, 피고소인은 전혀 고소인에게 그 어떤 경제적 지원도 하지 않았던 겁니다. 전부 고소인의 재산을 처분한 결과이었을 뿐이며, 이들은 고소인에게 일원 한푼 지원하지 않은 겁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이미 전술하는 바와 같이, 계속 告訴人 周邊에 組織員, 끄나풀 들을 出沒시키고, 온갖 간접적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고소인에게 거짓 메시지를 보내며, 고소인을 속인 것입니다.
2007년 7월 말 경, 고소인이 노원역 부근을 지나는데, 삼성의 조직원으로 보이는 음침하게 생긴 중년 남성이 서서 전화 통화를 하는 척 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그렇지~ 일본에 가서 여자를 구해도, 한국에서와 같은 조건으로 재산을 주는 거야~> 고소인은 이들이 고소인으로 하여금, 일본으로 출국하여, 한국에서 진행했던 방법과 절차와 동일한 방법으로 <여자를 얻고 결혼하는 문제를 해결하라>는 요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이때 확실하게 인지하고, 2007年 8月 初에 日本 東京으로 出國했던 겁니다. 고소인이 일본을 방문하자, 일본열도가 흔들릴 정도의 열기가 일어나고, 대단한 센세이션과 연애 열기가 발생되었습니다. 이는 고소인이 일본 동경에서 인터넷을 통해 접한 한국의 인터넷 기사 내용이나, 일본 동경의 분위기, 상황이 이와 같은 고소인의 주장을 증명합니다.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일본 동경에서도, 각 지하철과 도심 곳곳에서 여자들과 가족들이 나타나고, 한국과 동일한 방법으로 일이 진행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한국과는 달리, <비인간적이고, 악독한 인격모독이나 행패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일본인들의 특성이 예절이 바르고, 싹싹한 면이 있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고소인이 외국인이라는 점도 작용했을 겁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당시 2개월 간은 피고소인 이건희와 삼성조직에서 고소인을 대접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일본에서도, 여자를 얻고 구하는 문제가 실패하였는데, 이 당시의 주된 요인은 아마도 고소인이 <여자 얼굴을 잘 몰라 보았거나, 오해를 한 때문으로 고소인은 추후 생각하였지만 2009년 8월 현재 추가적으로 벌어진 모든 상황을 면밀하게 검토해 본 결과, 이 또한 피고소인 무리들에 의한 조직적 음모와 흉계로 인함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이 당시의 실패이유로는 고소인이 동경 시내에서 한 여자를 뒤쫓아가며, 사귀려고 시도하였을 때, 이 여자가 하는 행동을 <韓國에서 벌어졌던 行悖로 誤認하여 告訴人이 日本도 韓國과 다름 없다는 생각을 하고 失望하여, 다시 韓國으로 歸還하게 된 것이 理由입니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 판단해 보건대, 그게 아니라는 疑惑입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추후 記述하도록 하겠지만, 이 또한 치밀하게 계획된 음모, 흉계의 결과로서, Mind Control, Telepathy를 惡用한, 女子들의 心理狀態에 대한 巧妙한 歪曲 조종이 問題의 根源的 核心으로 疑心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고소인은 이 당시 이러한 사실을 꿈에도 몰랐으며, 설마 그렇게까지 하고 있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던 상태입니다.
고소인이 2007년 8월 중순 한국으로 귀환하자, 피고소인은 고소인에게 강대국을 대상으로 하여, 다시 해외로 출국하여, 한국과 일본에서 한 것과 동일하게 <이건희 Project를 진행해 달라>는 간접적 메시지를 보내 왔습니다. 이 당시 2개월 간은, 삼성조직과 피고소인 이건희가 고소인을 대접했던 시기입니다. 즉, 그 동안 일어났던 온갖 비인간적이고, 악독한 인격모독이나 수모, 행패가 없었던 시기입니다. 그러나 고소인이 보기에는, 이들이 고소인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 일어났던 폭발적 반응과 효과에 놀라며, 이를 이용하여, 숨겨진 자신들의 陰謀, 凶計, 즉 利得을 얻는 것에 이용하려는 計劃과 陰謀를 樹立하기 시작했다는 推論입니다. 被告訴人과 政權의 實勢 및 기타 財閥들과 주변의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告訴人을 露骨的으로 이용해 먹기 시작한 시기가 바로 이 時期부터입니다.(그러나 고소인은 이 시기에는, 이러한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2009년 8월 現在 告訴人으로서는, 被告訴人이 이 結婚 Project가 始作되기 以前부터 告訴人을 惡意的 目的에 이용해 먹으려 했다는 疑心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疑心은, 告訴人이 2006年 4月부터 2007年 7月까지 <그토록 女子를 사귀고, 이 Project를 終了하려고 勞力하였음에도, 모두 失敗하였다는 事實에서 비롯됩니다. 사실 이 시기는 고소인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여자를 사귈 수 없었던 온갖 殘忍하고 非人間的인 行悖와 暴行이 벌어졌던 時期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고소인은 이 점을 疑心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詐欺 欺瞞劇이었으며, 피고소인 무리들이 무언가 숨겨진 陰謀, 凶計에 이 Project를 惡用하려 했다는 疑惑과 더불어서, 피고소인 무리들이 처음에는 해 주려고 했으나, 피고소인 무리들이 지닌 傲慢과 거만, 自己誇示慾 및 帝王 君主的 思考方式으로 인해 告訴人의 人格을 無視하고, 온갖 非人間的인 行悖와 侮辱을 주는 방식으로 일을 하여, 결과적으로 일이 이렇게 파탄에 이르게 되었다는 점, 두 가지 시각을 가지고 문제의 원인을 짚어 볼 수 있습니다만, 2009년 8월 現在에 이르러 判斷해 본다면, 피고소인 무리들의 正體가 대단히 의심스럽고, 이들이 처음부터 무언가 자신들이 지닌 陰謀와 凶計에 이 Project를 惡用하려 했다는 疑惑이 强한 겁니다.
2007년 9월 중순 경, 고소인은 다시 중국으로 나가게 됩니다. 이 당시 피고소인은 또 다시 고소인 주변에 조직원, 끄나풀 들을 보내어,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게 만듭니다.
■ 2007년 8월 말 고소인이 잘 아는 Bar에 들러 술을 마시고 있는데, 삼성에서 보낸 조직원으로 보이는 자 둘이 앉아서 대화를 나눕니다. 대화 내용은 <이번 기회를 잘 잡아야 한다. 이번에 나가면, 대박이 나던지, 실패한다고 해도, 본부장 자리는 보장받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대박이 난다는 얘기는,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돈 많고, 富裕한 財閥, 上流層의 女子를 救하여 結婚하게 된다는 意味이며, 최소한 본부장 자리는 보장받게 된다는 얘기는, 告訴人이 中國, 유럽, 러시아, 美國 등을 돌면서 여자를 구하다가 失敗하더라도, 最少한 本部長(任員) 자리는 保障해 주겠다는 意味인 겁니다. 그러나 이 또한 詐欺이며, 거짓말, 속임수였습니다.
■ 2007년 9월 초, 고소인이 집 근처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데, 일단의 회사원(삼성에서 보낸 조직원들로 보임)들이 식당으로 들어와서 회식을 하며, 이런 말을 합니다. <이제 가면 대박이 날텐데 잘 해 주기 바랍니다~> 고소인이 중국을 비롯하여 몇 군데 국가를 돌면서, 여자를 구하는 문제를 종결지으려고 생각하며, 출국 준비를 하고 있던 시기입니다. 한마디로, 이 時期는 被告訴人과 三星이 告訴人을 優待하고, 띄워 주던 시기였습니다. 이는 告訴人을 이용해 먹기 위한 計略이었음이 나중에 드러납니다. 국가조직, 정권차원에서 치밀하게 組織的인 陰謀와 凶計를 꾸민 겁니다.
2007년 9월 초순 경, 고소인은 中國 北京과 上海를 訪問합니다. 이 곳에서도, 고소인을 우대해 주고, 잘 대해주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이 당시 고소인은 중국을 거쳐서 유럽으로 가려고 했던 상황이었고, 피고소인 무리들이 여러 나라를 돌아 다녀 달라고 요구했던 상황이므로, 당장 여자를 얻고 결혼하려고 애를 쓰지는 않았습니다. 마음에 드는 여자는 추후, 최종적으로 구하자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피고소인 무리들이 고소인에게 要求한 內容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日本과 韓國에서는 女子를 救하려고 애를 쓰며 勞力했지만, 中國에서는 비교적 담담한 태도로 임한 겁니다. 고소인이 일을 이렇게 한 것은 전술한 이유 때문입니다. 아마도 이 당시 告訴人이 中國에서 女子를 구하려고 했다면, 구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지만, 이 당시는 告訴人이 被告訴人에게 惡感情이 없었고, 이들을 믿고 있었기 때문에, 이들이 해 달라고 하는 대로 움직였던 겁니다. 그러나 나중에 일어난 일의 결과를 놓고 보면, 이들은 告訴人을 特定 目的에 이용해 먹고, 속이고 欺瞞하고, 背信한 겁니다. 이 당시, 고소인이 중국을 돌다가, 여행 경비가 떨어집니다. 고소인은 이미 이 당시에, 심각한 재정난에 처 하고, 카드 연체가 발생되어, 카드를 사용할 수 없었으므로, 가지고 나간 돈이 부족한 상황에서, 더 움직일 수 없었던 겁니다. 그래서 고소인은 일단 한국으로 귀환하여, 부족한 돈을 보충하고, 다시 출국하자는 의도로 한국으로 되돌아 옵니다.
그러자, 대뜸 이들의 組織的인 해코지 陰害 工作이 벌어지게 됩니다. 2007년 9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약 2주간은 韓國 내 분위기가 아주 좋고, 高調된 상황입니다.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고소인을 대접해 주고, 환대하고, 치켜세워 주던 시기입니다. 고소인이 중국과 일본을 방문하여, 그 나라에서 일어난 폭발적 반응과 좋은 분위기에 고무가 된 듯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단기간에 막을 내립니다. 이는 피고소인이 고소인을 시기, 질투하여, 짓밟아 버리는 행패를 자행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대한 증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 고소인이 2007년 9월 하순 경, 집 근처 자주 가는 Bar에 들러 맥주를 마시고 있는데, 삼성의 조직원으로 보이는 자가 들어 온다. 그리고는 고소인 옆 좌석에 앉더니, 인상을 긁으며, 이런 말을 하기 시작한다. <네가 감히 나와 맞 먹으려 들어? 이제부터 밟아 주마!>
■ 고소인이 2007년 9월 하순 경, 동대문 근처의 PC 방에 들르자, PC 방 안에 앉아 있던 두 명의 중년 남자가 대화하는 내용이다. <그것 참 억울하게 되었군~> 그러자 옆에 있던 남자가 이렇게 말합니다. <억울해도 어떻게 하겠어~>
■ 인터넷 신문과 기사, 광고에는 이런 메시지가 실리기 시작합니다. <특별 대접은 9월부로 끝났다>
이러한 간접 메시지를 듣고 난 후, 갑자기 상황과 분위기가 일변하기 시작합니다. 우선 고소인이 지닌 돈 2,000만원을 강탈해 갑니다. 물론 전처를 동원하여 그렇게 한 것이지만, 전술한 바와 같이 피고소인 무리들에게는, 인간의 정신과 의식, 감정을 지배 통제할 수 있는 강력한 Mind Control, Telepathy 사술이 존재한다는 점을 항상 기억해 두어야 합니다. 게다가 이들에게는 막강한 조직력과 인맥 그리고 정보력과 포섭력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그 누가 되었든, 이들이 마음만 먹으면, 모두 이들의 편이 됩니다. 前妻를 마인드 컨트롤(精神支配)하여, 告訴人이 再結合하여 살고자 하는 意圖를 拒否하게 만든 것도 피고소인 무리들입니다. 형식 상으로는 전처가 아파트 계약금을 다시 주인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는 명분을 붙이고, 그렇게 한 것이지만, 명백하게 피고소인이 背後에서 사주하여, 그렇게 만든 겁니다. 그리고는 고소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짓밟기 위한 해코지 음해 공작이 자행됩니다. 여기 저기 소문을 퍼트리며, 고소인이 결혼을 빙자하여, 여자들을 간음하고, 임신을 시키고 책임을 지려 하지 않는 파렴치한 행태를 자행하고 있다는 식으로 몰고 가기 시작합니다. 이 당시 고소인은 정식으로 사귀고 교제한 여성이 없으며, 성관계를 가진 여성도 없습니다. 다만 고소인은, 기본적 욕구 해결을 하기 위해서, 돈을 주고, 여자를 사서 잔 적은 있지만, 정상적 교제과정을 거쳐서, 여성을 결혼을 전제로 하여 사귀고, 관계를 가진 적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과거 돈을 주고 사서 관계한 여자들의 가족들이 제 앞에 나타나기 시작하고, 갖가지 추잡하고 파렴치한 소문이 퍼지기 시작합니다.
■ 2007년 9월 말, 고소인이 식사를 위하여 삼각지 부근의 식당에 들르자, 삼성의 조직원으로 보이는 자와 가족들이 식사를 하며, 이런 말을 한다. <그게, 일을 저질러 놓고도 책임을 안 지는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 그 X 참 나쁜 X이네~> <가면 갈수록 일이 커져 가고 있다네...저질러 놓고 책임은 안 지니 말야..>
■ 2007년 10월 초, 고소인이 서울대 입구 역 부근에서 식사를 하는데, 웬 나이든 남자와 여자가 들어 온다. 그리고는 고소인을 노려보며, 자신들끼리 이런 대화를 나눈다. <여자를 건드려 놓고, 책임을 안 지려 한다> 가만 보니, 고소인이 돈을 주고 사서 잠을 잤던 여자의 부모로 보인다.
그리고는, 갑자기 中國과 日本에서 女子들과 家族들이 韓國으로 誘引되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즉 告訴人의 발을 韓國에 묶어 두고, 日本, 中國 등에서 수많은 女子들과 家族들을 韓國으로 誘引해 들이며, 엄청난 돈벌이, 利得을 取하려는 陰謀, 凶計가 可視化되기 시작합니다. 이 당시 告訴人의 수중에 남은 돈은 2백만원 남짓으로 그 돈으로는 다시 해외로 나갈 수 없는 처지이며,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에는 너무도 작은 금액의 돈이었으므로, 순식간에 생활비로 남은 돈이 소비되고, 고소인은 또 다시 극단적 가난과 궁핍 속으로 내몰리게 된 것입니다. 이 또한, 피고소인 무리들의 조직적이고도 치밀한 음모, 흉계의 결과입니다. 물론 취업은 절대로 되지 않는 상태가 계속 됩니다. 이 당시를 살펴 보면, 2007년 10월부터 수많은 일본 여자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중국 여자들과 그 가족들이 한국의 수도, 서울로 몰려 오는 현상을 목격하게 됩니다. 고소인이 여자를 사귀기 위하여, 주로 돌아다닌 지역이 서울의 강남역 부근, 삼성역 부근, 홍대입구 역 부근, 신촌 역 부근, 을지로 입구역 부근, 명동 역 부근입니다. 이 지역을 가게 되면, 수많은 여자들과 사람들이 나타나는데, 그들이 대부분 일본 여자 혹은 그 가족들이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이들 일본인들이 수도 없이 한국으로 들어와서, 투자를 하고, 장기간 머무는 일이 발생됩니다.
전술한 바와 같이 피고소인 무리들의 기본적 수법은 늘 동일합니다. 고소인과 결혼하려면, 고소인이 살거나 혹은 머물거나, 돌아다니는 지역에 있어야 한다는 조건을 내 걸며, 외국에서 유인해 들인 여자들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사전 오리엔테이션까지 하며, 그들을 특정 지역에 배치해 둔다는 점입니다. 즉, 전철역과 길거리 등은 기본이고, 근처의 음식점, Bar, 단란주점, 기타 영업점포, 회사 사무실, 관공서 등, 주변 지역의 거의 모든 곳에, 외국 여자들과 가족들을 배치해 놓고, 고소인이 찾아가는 곳마다, 그들이 고소인을 보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피고소인 무리들은 이른바 Team을 결성하고 이 사기 Project를 진행한 것으로 보이는데, 배후의 핵심적 주모자는 피고소인 이건희로 보입니다. 이미 피고소인이 <네가 나와 맞 먹으려 들어? 밟아 주마>라는 메시지를 보낸 상태입니다. 이 상태에서, 피고소인은 세 가지 수법을 쓴 것으로 보입니다.
① 惡性 루머나 所聞을 流布하여 고소인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짓밟는다.
② 告訴人 하나만 犧牲하면, 나라 經濟와 國家 位相을 提高할 수 있으므로, 주변국 일본과 중국에서 수많은 여자들과 가족들을 한국으로 유인해 오는 미끼로 쓴다는 전략을 정권의 실세들과 각 재벌, 상류층 사람(처음부터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사람들)들에게 설명하고, 고소인을 이용해 먹도록 부추긴다.
③ 고소인이 가진 모든 재산을 빼앗고, 거지 상태로 만든 다음, 자신들이 치밀한 계획 하에 진행하는 거짓 詐欺 結婚 Project의 奴隸가 되게 만든다. (돈이 없고, 가난하고, 절망적인 상태를 만들고, 살 길은 오로지 여자를 얻고 결혼하는 길 밖에 없다는 식으로 만들어 놓아야, 고소인을 자신들이 마음대로 지배 통제할 수 있다는 계산임)
이 당시 이들은 점점 더 노골적으로 자신들이 지닌 陰謀, 凶計를 드러내기 시작했는데, 2007년 11월 경 고소인이 동대문 근처를 방문하여, 식사를 하러 식당에 들르자, 조직원, 끄나풀 들을 근처에 배치해 놓고, 이런 말을 하게 만듭니다. <아니! 그걸 혼자 다 먹으려고 그래? 나눠 먹어야 할 것 아냐~> 즉, 告訴人이 被告訴人 이건희와 三星으로부터 당한 個人的인 苦痛과 被害에 대해서, 三星과 피고소인 이건희가 補償하겠다며 벌린 結婚 Project가 주변의 도둑 사기꾼 무리들의 利得을 채워 주기 위한 詐欺劇으로 變質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이 당시부터, 告訴人이 首都 서울의 어느 곳을 가든, 엄청난 숫자의 日本 女子들과 그 家族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고소인을 기다리게 만드는 일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그와 동시에 또 다시 교활하고, 비열한 사기 행각이 자행됩니다. <즉 조직적으로 치밀한 사기 수법을 쓰며, 고소인이 여자를 사귀지 못하게 막고, 방해하는 음모가 자행되기 시작한 겁니다!> 이 시기의 특징을 놓고 보면, 과거 2006년 4월부터 2007년 7월까지 수시 자행된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인격모독과 수모, 폭행 등의 행패는 거의 사라진 반면, 음습하고, 흉악한 고단수의 조직적 사기 수법이 동원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① 여자에게 대시를 하면, 여자를 다시 보내지 않는다.
② 여자에게 대시를 하면, 비슷하게 생긴 다른 여자들을 무더기로 보내며 속이려 한다.
③ 마음에 드는 여자는 항상 남자를 동반하게 만들고, 접근을 못하게 방해한다.
④ 여자에게 대시하면, 여자를 다시 보내 되, 여자를 발견하기 힘든 지역이나 장소로 보낸다. 즉 반대편 전철 역 플랫홈으로 보내거나, 반대편 전철에 탑승하여 오게 만든다. 또한 인파가 붐비는 전철역이나 계단, 어둡고 조명이 침침한 길거리 등으로 여자를 보내어 몰라보게 만든다.
⑤ 여자를 다시 보내 되, 여자의 머리모양과 옷, 신발등을 완전히 바꿔 버리게 만들어 몰라 보게 만든다.(이것도 기본적 중요 속임수 수법입니다. 여자는 머리 모양만 바뀌어도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오래 사귀지 않는 관계라면, 길거리에서 스쳐 지나가면서 쉽게 알아보기 어려운 겁니다. 이건 고소인의 경우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故意的으로 여자를 알아보기 어려운 條件을 만든다는 겁니다)
⑥ 자꾸 남자를 들이밀고, 애인 행세를 하게 만들며, 은근히 모욕하고, 무시하게 만든다. 특히 마음에 드는 여자는 100% 남자를 만나게 하거나, 동반하게 만들어 접근을 못하게 만든다.
⑦ 가장 핵심적 포인트는 바로 Mind Control(精神支配)이다. 이는 숨겨진 核心的 詐欺 手法으로서, 女子들과 사람들의 意識과 感情과 感覺을 人爲的으로 支配 統制하여, 피고소인 무리들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게 만드는 수법이다. 반복해서 말하지만, 피고소인 이건희 도당에게는 막강한 힘이 존재하는데, 바로 Mind Control과 Telepathy, 黑魔法 邪術이다! 核心的으로 이 문제가 成事되지 못한 根本的 理由는 바로, 이 무서운 Mind Control 技法에 있다고 判斷된다. 즉, 겉으로만 대대적으로 선전하며, 수많은 여자들과 사람들을 이 프로젝트에 끌어 들이는 구실로 삼고, 여기서 일이 성사가 되지 않는 책임은 교묘하게 고소인에게 뒤집어 씌우는 수법으로, 자신들이 지닌 음모, 흉계의 목적을 달성하려 한 것이라고 고소인은 판단한다.
이 시기에는 告訴人이 어디를 가든, 周邊이 全部 中國人, 日本人 들이었으며, 이러한 현상은 2008년 현재도 동일합니다. 지금은 더 확대가 되어, 중국, 일본, 동남아 지역과 동아시아 권 전체 국가가 포함되고 있습니다. 고소인은 피고소인 무리들이 얼마나 많은 외국여성들과 그 가족들을 한국으로 끌어 들이며, 엄청난 이득을 취하고, 숨겨진 음모, 흉계에 이용해 먹었는지 상상도 할 수 없을 지경입니다. 여기에는 분명히 청와대와 국가정보원 그리고 政權의 實勢들과 過去부터 이 Project에 참여했던 상류계층이 개입이 되어 있으며, 이건희와 三星이 主軸이 되어, 組織的, 國家的 次元에서 이러한 破廉恥하고 卑劣한 詐欺 行脚을 姿行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됩니다.
해괴한 것은, 지금도 그렇지만, 이 당시부터, 한국으로 유인해 들이는 외국 여자들(일본, 중국, 동남아 지역 국가 여성들)이 한국어를 아주 유창하게 잘 한다는 점입니다. 고소인이 강남 지역의 단란주점과 Bar를 방문하면, 엄청난 수효의 일본여성들이 그 곳에서 근무하고 있음을 볼 수 있었으며, 홍대입구, 신촌, 강남 지역 및 명동 지역이 온통 이들 천지였음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대대적인 규모로, 일본, 중국 사람들을 한국으로 유인해 들여 왔는지에 대한 증거사례라 할 것입니다. 고소인은, 피고소인 이건희가 주도가 된 국가적 차원의 사기음모에 노예로 취급당하며, 이용당하기 시작한 겁니다. 이 당시 이러한 고소인의 주장을 입증할 만한 증거사례가 있습니다.
고소인이 2008년 1월 경, 지하철 4호선을 타고, 사당 역에서 충무로 방면으로 이동하는 와중에, 공무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나눈 대화의 내용입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財産을 줄 수가 있다.. 그렇지만 經營을 해야 하니까 그럴 수 없다>는 대화 내용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사실상 被告訴人 무리들이 告訴人이 要求하는 대로, 女子를 얻고 結婚하는 問題와는 無關하게, 고소인에게 주어야 할 財産을 卽刻的으로 補償해 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고소인을 奴隸取扱하며, 이 국제 결혼 사기 프로젝트로 변질된 사건의 미끼로 활용하며, 이용해 먹으려 한 피고소인 무리들의 음모, 흉계로 인하여, 그렇게 할 수 없다는 의미인 겁니다. 이러한 사례가 입증하듯, 그 이후로 계속해서 수많은 외국 여성들과 가족들이 서울 시내를 가득 메우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주로 중국과 일본이지만, 이때부터, 베트남, 몽골 등 동아시아 권, 동남아 국가의 여자들과 가족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2008년 1월에 접어들자, 이러한 현상은 더욱 더 심해져 갑니다.
이 당시 고소인은 2007년 12월까지 서울 시내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며, 여자를 사귀기 위하여 애를 썼지만, 이들의 組織的 次元의 치밀하게 계획된 詐欺 陰謀로 인하여, 여자를 사귈 수 없는 상황이 계속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고소인은 사실 상 2007년 12월까지도 이러한 음모와 흉계가 존재하는 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告訴人이 이러한 陰謀, 凶計에 대해서 認知하게 된 것은 2008年 3月부터입니다. 그 이전까지는 설마 이렇게 사람을 속이고, 기만하며, 조직적, 집단적으로 엄청난 돈벌이, 利得을 取하는 詐欺 陰謀에 사람을 이용해 먹고 있을 줄은 몰랐던 겁니다! 그리고 2007년 12월 하순 경, 또 다시 잔인무도하고 비인간적인 행패가 자행됩니다. 고소인이 3호선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지하철 좌석에 앉아 있는 여성이 <과거에 시도를 했던 여성인 것으로 인지가 되어 이 여성 뒤를 따라가 본 적이 있습니다>
이 당시 이 여성은, 도곡 역 부근에서 하차를 하였는데, 계단을 올라가는 여성에게 다가서서 말을 걸자, 여성이 몇 마디 대답을 하고는 곧장 계단으로 뛰듯 올라가는 겁니다. 고소인이 직관적으로 불길한 생각이 들어, 더 따라가지 않으려 하다가, 그 당시에는 과거에 벌어졌던 행패가 거의 없었던 상황이므로, 별일이야 있으랴 싶어서, 여성의 뒤를 계속 따라간 것입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계단 위에서, 키가 크고 덩치가 좋은 젊은 녀석이 나타납니다. 그러더니, 여자가 그 남자에게 고소인을 가르키며, 불안하다고 말하기 시작합니다. 이 건장한 녀석이 인상을 마구 긁으며, 고소인에게 다가옵니다. 그러더니 마구 욕설을 퍼붓고, 협박공갈을 자행하기 시작합니다. <이게 지금 뭐하는 짓이야! 이 새X 이거 변태 아냐! 나이는 처 먹어 가지고 지금 뭐 하는 지X이야!> 그러면서 그 여성이 자신의 아내라는 식으로 말합니다. 그리고는 입에 담기도 힘든 욕설을 퍼붓고, 주먹을 흔들며, 사람을 패 죽일 기세입니다. 키가 180Cm 이상은 되는 듯 하고, 운동을 한 건장한 체격입니다. 말 그대로 또 다시 피박살이 나는 상황이 벌어진 겁니다. 그리고는 <꺼져! 이 새X야! 이걸 아주 죽여 버릴까!>라며 위협하고는 사라집니다. 와중에 그 여성의 애비로 보이는 자가 역 계단을 내려 옵니다. 이게 완전히 精神病者 사이코 패스들의 狂亂判인데, 일이 이렇게 되는 주된 理由는 바로 被告訴人 이건희와 삼성조직으로 인함입니다. 정상적 연애에서 이런 일은 결코 벌어지지 않습니다.
결국 고소인은 이 사건을 마지막으로 하여, 이건희 프로젝트를 포기한 겁니다. <아무리 勞力하고, 試圖해도, 이상하게 일이 成事가 되지를 않는 겁니다> 게다가 수시로 이러한 무지막지한 人格冒瀆과 行悖가 자행됩니다. 그러니 누군들 이런 일을 더 하고 싶어지겠습니까? 결국 고소인이 2008년 3월에 가서 알게 된 것은, 피고소인 이건희와 정권의 실세들 그리고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이 서로 一致團結하여, 고소인을 돈벌이, 이득을 얻기 위한 奴隸로 만들어 놓고, 이용해 먹고 있었다는 衝擊的인 事實입니다. 그리고 2008년 6월을 기점으로 해서 일어난 무시무시한 事件 事例들을 통해서, 고소인은 이건희 일당이 아주 무섭고 殘忍無道한 正體不明의 存在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고소인은 피고소인 무리들이 人間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疑惑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은 피고소인 이건희 무리 배후에는 世界的 規模의 惡魔的 단체와 組織이 진을 치고 있다는 疑惑이 강합니다. 바로 <프리메이슨> <300인 위원회> <세계비밀정부> 그리고 <흑마법 단체>들입니다.
被告訴人 이건희 도당이 주로 愛用하고 있는 수법은 <擊山打牛><借刀之計>手法입니다. 이들에게는 무서운 Mind Control(精神支配)와 Telepathy, 黑魔法 心靈邪術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遺體離脫까지 할 줄 알며, 未來를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믿어지지 않겠지만, 이게 眞實입니다.
2007년 9월부터 本格化 된, <國家 組織次元의 國際的 詐欺陰謀>는 그 후로 2009년 現在까지 氣勝을 부리며 進行되고 있습니다. 피고소인 무리들의 基本 手法은 바로 Mind Control, Telepathy 수법을 惡用한 集團的 精神支配와 人間精神, 感情, 意識의 統制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다시 集團的, 組織的으로 緻密한 計劃과 陰謀가 附加됩니다. 집단적, 조직적으로 告訴人에 대한 情報를 遮斷하고, 사람들이 이를 알지 못하게 만듭니다. 국내도 마찬가지지만, 海外는 더 합니다. 日本, 中國, 東南亞 地域 國家의 女子들과 사람들은 고소인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릅니다. 그리고 고소인이 처한 상황도 모릅니다. 결국 피고소인 무리들이 왜곡하여 조작한 허위정보에 속아서, 이들이 자행하는 국가 조직차원의 사기음모에 걸려 들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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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그러게여 ~~
요약해서 올려주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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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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