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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과(忍冬科 Caprifoliaceae)에 속하는 낙엽관목.
물이 잘 빠지는 숲속의 반그늘에서 잘 자란다.
줄기는 속이 비어 있다. 계란처럼 생긴 잎은 마주나며 잎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5~6월에 잎겨드랑이에서 2~3송이씩 피는데,
처음에는 하얀색으로 피나 갈수록 노란색으로 바뀐다.
꽃부리 위쪽은 크게 2갈래로 갈라졌으며 향기가 난다.
열매는 9~10월에 붉은색으로 동그랗게 익는다.
가을에 열매를 따서 날것으로 먹는다.
어찌나 먹음직 스러운지 뭇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는답니다
먹으면 죽느냐구 자꾸 묻는데 저두 모른다며 하나 따서 먹어보니 씁스레 하면서 달콤한 맛이 나서 약용인가 보다 했어요 사전을 찿아보니 먹는다 하네요
이름과는 달리 너무 예쁘죠??
이름표가 있었더라면 참 좋았을텐데 요거 찿느라구 한참이나 헤멨답니다
잎에 벌레가,,,
청계천에 한참 익어가구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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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디토님 이쁘죠?
해피한 날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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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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