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보낸 주말시간~~

글쓴이 공룡킹

등록일 2009-09-05 20:11

조회수 1,81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케이크 사러 들어간 빵가게
울아이들 이모가 싸 주시는 케이크 서로 들고 가겠다고 그러네요.



초를 많이도 받아 왔지요?
초에 불 붙이고 손벽 장단에 노래 부르고 아주 신이 났습니다.



작은 아들 노래가 덜 끝나 형아 한테 촛불 끄는 순간을
한 박자 차로 뺏겨 버렸네요.
마지막 촛불 하나는 작은 아들 차지...

오늘은 아침부터 바빴어요.
김밥에 자장면까지...

요즘은 뭘~ 그리 요구하는 사항들이 많은지
감당해 내기가 벅차네요.
감기약 덕에 다행히 많이 좋아졌는데...
넘 무리를 했는지...어깨가 쑤셔 오는것이...ㅠㅠ

아이들은 배부르게 먹었는지 거실 가득 블럭으로
한바닥 깔아 놓고는,블럭 놀이가 한참이네요.

늘상 주말이면 신랑이 주방을 지켜 주셨는데...오늘은 혼자 할려니
어찌나 바쁘던지요.

이제 겨우 짬을 내 봅니다.

주말 잘 보내셨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1407   향수 은은하게 뿌리는 방법이에요~^^ 1 곰엄마2009-09-085010
21406   사무실에서 모니터만 보시지 마시고 창밖을 내다보세요^^ 3 이지연2009-09-081939
21405   샤프란 구경하세요 3 현이2009-09-082062
21404   월요일 하루 잘 보내셨지요??? 3 공룡킹2009-09-071854
21403   후덥지근.. 1 박정인2009-09-071532
21402   요리 못 하는 주부^^ 2 토토맘2009-09-072043
21401   아름다운 란타나와 나비예요 4 현이2009-09-071739
21400   나에게도 이런 일이^^ 꾸러기2009-09-071971
21399   2PM박재범의 발언을 보고.. 4 누봉이2009-09-072610
    박재범의 한국비하글 원문 (영어잘하시는 분 제대로 해석부탁) 3 누봉이2009-09-073648
21398   오늘 처음으로 닭볶음탕을 해보았답니다^^ 쭌양2009-09-061274
21397   로버트 태권브이 김진덕2009-09-061923
21396   이젠 무서워서 피하게 될 정도네요^^; 1 와이싱2009-09-061740
21395   요즘 너무 힘드네요 3 김순덕2009-09-061707
21394   좋은꿈들 꾸세요~~ 박정인2009-09-061728
21393   개념을 상실한 구혜선 음악회 김진하2009-09-061885
21392   키스에 관한 명언 박정인2009-09-051832
21391   바쁘게 보낸 주말시간~~ 공룡킹2009-09-051815
21390   오늘은 친구들 만나러 가는날 1 허수경2009-09-052118
21389   가을이 깊어가고 있나봐요. 1 낙랑공주..2009-09-051886
21388   천일홍 5 현이2009-09-051710
21387   이렇게 마시면 빠진다 - 연예인 다이어트 - 1 사라2009-09-042198
    제가 닉넴표기를 바꿨습니다..^^ SarA2009-09-051828
21386   가을이란....... 2 해영맘2009-09-042795
21385   잼스틱 공연 보고와서.. 1 박정인2009-09-041687
21384   나무없는 산...애잔하고 따뜻한, 참 괜찮은 영화 8 SarA2009-09-041832
21383   요즘 쓰는 화장품들 정리해봤네요. 2 곰엄마2009-09-041782
21382   맛있는 카스테라!! 4 공룡킹2009-09-041573
21381   가을 건조피부는 수분이 필요해요~ 2 더스윗2009-09-043573
21380   경남 창원시에는 00동이 있다 3 누봉이2009-09-041330
21379   노래교실 감니다 4 teresung..2009-09-04161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