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보낸 주말시간~~

글쓴이 공룡킹

등록일 2009-09-05 20:11

조회수 1,80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케이크 사러 들어간 빵가게
울아이들 이모가 싸 주시는 케이크 서로 들고 가겠다고 그러네요.



초를 많이도 받아 왔지요?
초에 불 붙이고 손벽 장단에 노래 부르고 아주 신이 났습니다.



작은 아들 노래가 덜 끝나 형아 한테 촛불 끄는 순간을
한 박자 차로 뺏겨 버렸네요.
마지막 촛불 하나는 작은 아들 차지...

오늘은 아침부터 바빴어요.
김밥에 자장면까지...

요즘은 뭘~ 그리 요구하는 사항들이 많은지
감당해 내기가 벅차네요.
감기약 덕에 다행히 많이 좋아졌는데...
넘 무리를 했는지...어깨가 쑤셔 오는것이...ㅠㅠ

아이들은 배부르게 먹었는지 거실 가득 블럭으로
한바닥 깔아 놓고는,블럭 놀이가 한참이네요.

늘상 주말이면 신랑이 주방을 지켜 주셨는데...오늘은 혼자 할려니
어찌나 바쁘던지요.

이제 겨우 짬을 내 봅니다.

주말 잘 보내셨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8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1393   개념을 상실한 구혜선 음악회 김진하2009-09-061872
21392   키스에 관한 명언 박정인2009-09-051819
21391   바쁘게 보낸 주말시간~~ 공룡킹2009-09-051805
21390   오늘은 친구들 만나러 가는날 1 허수경2009-09-052108
21389   가을이 깊어가고 있나봐요. 1 낙랑공주..2009-09-051871
21388   천일홍 5 현이2009-09-051692
21387   이렇게 마시면 빠진다 - 연예인 다이어트 - 1 사라2009-09-042183
    제가 닉넴표기를 바꿨습니다..^^ SarA2009-09-051820
21386   가을이란....... 2 해영맘2009-09-042789
21385   잼스틱 공연 보고와서.. 1 박정인2009-09-041679
21384   나무없는 산...애잔하고 따뜻한, 참 괜찮은 영화 8 SarA2009-09-041822
21383   요즘 쓰는 화장품들 정리해봤네요. 2 곰엄마2009-09-041763
21382   맛있는 카스테라!! 4 공룡킹2009-09-041557
21381   가을 건조피부는 수분이 필요해요~ 2 더스윗2009-09-043560
21380   경남 창원시에는 00동이 있다 3 누봉이2009-09-041321
21379   노래교실 감니다 4 teresung..2009-09-041603
21378   곰취꽃 5 현이2009-09-043163
21377   곧 있으면 현우가 두 돌을 맞아요~ 6 현우맘2009-09-041296
21376   학업과 취업 기로에서있어요 3 롱롱2009-09-041490
21375   어떻게 할까요? 1 불량주부..2009-09-031374
21374   아이들이랑 판타스틱이라는 공연을 보고 왔는데요 ~ 1 연진2009-09-031474
21373   이제 퇴근~~ 1 박정인2009-09-031210
21372   화장품 작은거 하나 샀는데 나름 리뷰라는걸 써봤어요^^a; 2 곰엄마2009-09-031337
21371   코발트색 하늘좀 보세요 2 초승달2009-09-033061
21370   동생이 아이를 낳았어요.. 4 고성순2009-09-031194
21369   부모역할~~~~~~~~ 7 김현순2009-09-031956
21368   콜록 콜록 4 공룡킹2009-09-031726
21367   동생취업선물 해주려고 하는데요. 5 황금돼지..2009-09-032510
21366   소시 수영 엣지있는 청바지모델 1위 선정 1 더스윗2009-09-036122
21365   새로운맘으로 가을을 맞고 싶어요. 10 낙랑공주..2009-09-031747
21364   배초향 4 현이2009-09-03157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