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록 콜록!!
훌쩍 훌쩍!!!
킁킁킁!!
엄마부터 시작하여 아들둘까지
내내 콜록거리고,훌쩍거리고 있네요.
여름끝에 이리 온가족 모두 감기에 걸린것 같아요.
잘 넘기나 싶더니
엄마부터 이리 무너지네요.
아이들이랑 아플새 없이 잘 지냈는데
오늘은 영 맥을 못 차리겠네요.
큰아들 어린이집 마치는대로 두녀석 데리고
버스타고~읍에 있는 병원엘 다녀 와야겠어요.
털털거리는 시골길 달려
푸르름을 구경하며
쉬엄쉬엄 다녀 올까 하네요.
날씨도 좋고
놀기에도 넘 좋은 날씨
아프지 말고 맘컷 놀아야 하는디...글죠?
점심 맛있게 드시구요.
오늘 하루 열 받는일 없이 찬찬히 식혀가며 그렇게~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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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천사
앗 공룡킹님 얼렁 회복하시길 바래요~!
요즘 작은 기침소리에도 민감한 시기~어여어여 완쾌하시길!
답글
teresung
으이구 감기란놈과
싸워서 이겨야 함니다 ..
잘 먹고 잘 자고 푹 쉬는것도 감기예방에 명약이 람니다 ....
어서 어서 나으시기를
시골길 달린다고 하니
어느 시골길인가요?
아이들 기르기는 참좋은 시골풍경이네요
답글
초승달
요즘 제일로 무서운게 감기인데
편안하게 취안하고 쉬셔야겠지여ㅛ
어여 완쾌되어 활기찬 생활이 되길 바랍니다
답글
수선화..
여름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 옛말도 있지만...
요즘 세상에 하도 희귀한 병들이 많으니
미리 미리 예방하시고....
독감 주사도 잊지말고 맞으시기를 ..
신종풀루예방 주사는 우선적으로 초등학교 아이들에게먼저
혜택이 된다고는 하지만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