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는 제법 가을이라는 느낌이 다가옵니다.
8월과 9월, 날짜 차이로는 며칠안되지만
9월이 되고나서부터는 왠지 모르게 저 자신도
시인이 되고픈것 같아요.
간단한 게시글 하나 써는데도 시인이 되고픈 맘입니다.
시인은 이런아침에 어떻게 표현했을까요?
게을렀던 지난 여름날에 미루어 두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시작하시는 분들도 많겠지요.
문구점을 한지 5년이나 되어서 이제 슬슬 싫증이 나서
다른일을 해보려고 했었네요.
도로교통감정사라는 자격증을 한번 따볼까
농산물관리사를 한번 따볼까 했었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가네요.
도로교통감정사는 좀 어려운면이 있지만 따기만하면
제 적성에도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공부하는게 좀 어려워요.
도로교통감정사는 시험시행초기라서 시험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하는데,,,,,
문구점에서 갇혀 지낸 시간이 많으니까
이제는 자동차타고 돌아다니는 직업을 가지고 싶어집니다.
나이 40 넘어서 다른 새로운 일을 한번 찾아보려고하니까
그것도 쉬운일은 아니네요.
아침에 출근해서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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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언니!! 꼭 좋은 결과 있을꺼에요..
전 그런 언니가 자랑스럽고 존경스러워요..!!
시작이 반이래요.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꼭 자격증 취득해요..!!
답글
낙랑공주
꼬야님 반가워요^^
미클
낙랑공주님. 홧팅입니다!!^^
잘 하셨어요~~!!! 꼭 따내실거에요!!
나이가 들면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새록새록 들더라구요~~!^^
존경스럽습니다!!^^ 끝까지 홧팅입니다!^^
답글
낙랑공주
네 미클님!!!!
잘알겠습니다.
수선화..
40이 이제 넘으셧다면 ......
도전할수 있는것은 다 해보세요....
사람이 한평생 살면서 배우다가 죽는다는 말이 있듯이
무언가에 도전한다는것은 그만큼 능력이 있다는 증거 같군요....
낙랑공준님 ..화~~~~~~~이팅....
답글
낙랑공주
고맙습니다.
문구점에 앉아서 답답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
김현순
동생은 목소리에서부터 기가 느껴지더니 역시 ..
30대후반에 나역시 많은것을 배우고 도전해보고싶은것들이 많았는데...
비용문제부터 시작해서 이런저런 생각때문에 접었는데...
동생은 도전정신이 되단하것같아 ..
글을읽으면서 아~~~소리가나네....
답글
낙랑공주
택시자격증도 그래서 땄는데
지금 지갑속에서 썩고 있슴다~~
언니 점심은 맛나게 드셨나요?
미즈천사
낙랑공주님 방갑습니다!
정말~계절이 바뀌면서 감정도 술렁술렁~동요하는것 같아요^^
공부를 새로 시작하시겠다는 생각은 존경스러워요.
조금은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나이가 무슨상관있나요.
인생은 배움의 연속인걸요!
계속 도전하시고 힘내시길 바래요~!
답글
낙랑공주
천사님 반갑습니다.
나눔터지기신가벼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맛난 점심드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