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이 아닐지라도...
먼 곳으로 떠났다는 소식을 들을 때면...
왜 이리 가슴이 아픈 걸까요....
친구는... 이 소식을 듣고....
정말 매일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야겠어..라고 하더라구요...
장진영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장진영씨..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나와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이 아닐지라도...
먼 곳으로 떠났다는 소식을 들을 때면...
왜 이리 가슴이 아픈 걸까요....
친구는... 이 소식을 듣고....
정말 매일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야겠어..라고 하더라구요...
장진영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1363 |
|
박작가 | 2009-09-03 | 1380 | |||||||
| 21362 |
시작
|
준맘 | 2009-09-02 | 1244 | |||||||
| 21361 |
점심 맛나게들 드셨나요?
|
낙랑공주.. | 2009-09-02 | 1077 | |||||||
| 21360 |
오이도에 바지락 칼국수 먹고 왔어요~
|
뚜비 | 2009-09-02 | 1881 | |||||||
| 21359 |
다이어트하기엔 가을이 제일 적기!!
|
더스윗 | 2009-09-02 | 1473 | |||||||
| 21358 |
날씨`~
|
박정인 | 2009-09-02 | 984 | |||||||
| 21357 |
수목원..
|
또미 | 2009-09-02 | 1163 | |||||||
| 21356 |
다알리아
|
ㅁ궁화 | 2009-09-02 | 1484 | |||||||
| 21355 |
아침 풍경은...
|
공룡킹 | 2009-09-02 | 1255 | |||||||
| 21354 |
우리동네 스케치
|
현이 | 2009-09-02 | 1200 | |||||||
| 21353 |
단월면에 가을을 만끽 하고 왓어요
|
teresung.. | 2009-09-02 | 1820 | |||||||
| 21352 |
천연비누샘플을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좋네요!! 천연비누의 좋은점 알고싶은신가요?
|
히히히 | 2009-09-01 | 1967 | |||||||
| 21351 |
겁없는아이들...
|
김현순 | 2009-09-01 | 1392 | |||||||
| 21350 |
살빠지는 생활습관
|
더스윗 | 2009-09-01 | 2470 | |||||||
| 21349 |
설악초
|
현이 | 2009-09-01 | 1716 | |||||||
| 21348 |
깨끗한 물 마시자!! 수돗물 안전하게 마시는방법
|
물물 | 2009-08-31 | 1803 | |||||||
| 21347 |
행복사진관에서 예쁘게 찍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귀여운쭈.. | 2009-08-31 | 1468 | |||||||
| 21346 |
매일 궁 분유 먹여요~
|
가을이오.. | 2009-08-31 | 2041 | |||||||
| 21345 |
이제..
|
아스피린.. | 2009-08-31 | 1458 | |||||||
| 21344 |
이젠 개학이네요.
|
김수연 | 2009-08-31 | 1907 | |||||||
| 21343 |
집들이 선물 받았어요 로봇청소기 짠~~
|
사랑이네.. | 2009-08-31 | 2818 | |||||||
| 21342 |
첫다림질............
|
김현순 | 2009-08-31 | 1608 | |||||||
| 21341 |
오늘에서야 주문했습니다 ~
|
아린 | 2009-08-31 | 2068 | |||||||
| 21340 |
예쁜 화초고추 모았어요
|
현이 | 2009-08-31 | 4771 | |||||||
| 21339 |
신랑이 보여주신 정성~
|
공룡킹 | 2009-08-30 | 1372 | |||||||
| 21338 |
중랑천에 놀러오세요........
|
배해순 | 2009-08-30 | 1458 | |||||||
| 21337 |
개미취
|
현이 | 2009-08-30 | 1569 | |||||||
| 21336 |
헐...살다가 내게도 이런 일이.....
|
누봉이 | 2009-08-30 | 1700 | |||||||
| 21335 |
선선하네요
|
박정인 | 2009-08-30 | 1494 | |||||||
| 21334 | 오후엔...물만두로~ | 공룡킹 | 2009-08-29 | 1657 | |||||||
| 21333 |
더덕꽃 보셨나요??
|
현이 | 2009-08-29 | 1382 | |||||||
김옥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며칠 전 혼인신고를 하고 커플링으로 나눠끼웠던 반지를 남편 분께서 네번째 다섯번째 손가락에
끼고 있는 사진을 봤습니다.
정말 영화처럼 살다가셨네요. 그리고 그 순애보에 감동했습니다.
답글
수선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어지 유가족위에도 주님의 크신 축복 주시고
남은 생활속에서 지녕씨의 몾다한 사업에 은혜가 같이 있기를 바라면서..
답글
미즈천사
답글
낙랑공주이정남
아름다운 여배우 한사람이 떠나갔지만
우리에게 많은 여운을 남기는 삶이었지요.
못다한 사랑을 하늘에 가서는 꼭 이루기를 바래봅니다.
오늘을 더 알차게 보람있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