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를 한번도 가 본적은 없지만 남편이 며칠 전에 뽑은 싼타페에 옵션으로 선택한
모젠 프리미엄 dmb가 있으니 안심하고 갈 수 있었습니다. ^^
제가 싼건 아니고 그냥 2000원자리 김밥!!
제가 직접 사온 김밥을 맛나게 먹으면 가족들과
오이도로 향해 달렸습니다.^^;;
바캉스 시즌이라서 그런지 출발부터 도로가 슬슬 막히기 시작했습니다.
김밥은 금방 떨어지고 아내와 아이들의 투덜거림이 조금씩 늘어날 때
남편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직 써보지 안은 빠른 길 안내 서비스를 받아봤습니다.
상담원과 연결이 가능해졌고 목적지인 오이도를 말하니
금세 맵에 실시간 교통상황이 알려주더군요
그렇고 나니 교통이 원활한 방향을 알 수 있게 되었고
그렇게 한참을 가고 나니 슬슬 바다냄새가 나기 시작하고
잠시 후 오이도가 눈에 보였습니다.
오이도의 갯벌
오이도의 명물 빨간 등대 입니다.
꽤나 유명하도 알려져서 기대했지만 그냥 빨간 등대 일 뿐이었습니다. ㅡ,,ㅡ

여행의 묘미는 식후경!! 워낙 음식점이 많아서 가격도 거기서 거기 맛도 거기서 거시
그래서 아무대나 들어갔습니다.^^
바다냄새가 물씬 풍기는 곳에서 바지락 칼국수를 먹으니 맛이 기가 막혔습니다.^^
국수반 바지락 반이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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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니
주차할때가 마땅찮아 늘 붐볐던 것 같아요.
바지락 칼국수는 국물맛이 좋았던 것 같네요.
막 담은 김치랑 함께 먹는게 일품였죠.
조개구이는... 좋아하는 이야 맛나겠지만 저는 별루였습니다..
갯벌 탐험을 할 수도 있어 나름 괜찮았던 것 같아요.
답글
제비꽃
답글
teresung
새로 산 새차 타고
가족과 함께 간 오이도 정말 멋지지요?
그곳엔 칼국수가 정말 맛이 좋담니다
좋은 하루 보내고 오셧네요..
먹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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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
오와~~나두야 맛나게 생긴 바지락 칼국수 먹고싶어라
꿀꺽 침만 삼키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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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답글
김현순
칼국수도 맞있지만 우리큰아이조개구이먹고싶다고하는데...
시간이없어 미루고있는데.이번주말에는..오이도라도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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