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 시작하였음을 알리는 해가
이리 떴어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그렇게 그자리에 어김없이...
해가 밝았어요.
어젠 첫날이라고 나름 분주하게 보냈더니...
오늘은 일어날수가 없네요.
어깨는 내려 앉을듯 아프고,코안은 또 왜이리 뻑뻑하고 따가운지~
배는 또 이케 꼬르륵 거리는지.ㅋㅋㅋ
혼자 저를 보고 있으려니 괜히 웃기네요.ㅎㅎㅎ
아이들이 많이 고단한가 봐요.
며칠째 연장으로 이불을 적시네요.ㅠㅠ
기운없는 엄마를 더 고단하게 만드는 울아이들
그려도 이리 자는 모습은 천사라니깐요...^^
오늘 아침은 또 뭘로
허기진 배를 채울까나?
일단은... 식빵 한쪽 입에 물었어요.
새로나온 식빵이라는데 뜯어 먹는...맛나고 좋은데요.ㅎㅎ
무슨 신나는 놀이활동으로 아들을 잼나게 해 줄까나...
우선은... 세탁기 한판 돌리고!
컴앞에서 오늘을 시작해 봅니다.ㅎㅎ
밝게,환하게...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잼나게 계획해 보세요.






> 


최신
이전




















teresung
아이들 재롱보며 지내던 시절이 생각남니다 ...
애들은 어릴적에 효도 다 하는거라는 어르신들 말씀이 옳으신 말씀이지요..
이제 장성해서 부모곁을 떠나면
그리 아기자기한 맛은 없어지고
대신 든든한 생각으로 삼니다 ..
많이 사랑나누고 지네시구려
답글
제비꽃
아드님이 지금 효도하는때 라는 거 아시나여?
나이먹을수록 점점 ~~아시져? ㅋㅋ
많이 행복하세여 ^^
답글
가을하늘
아침풍경 감상할 사이없이 졸린 눈 비비며...헐레벌떡 출근했는데...
여유로운 아침 주셔서 감사해요^_^
답글
ㅁ궁화
지금이 가장 행복할때 입니다.
아이들 어릴때가....
가장 많이 접하고 가장 많이 놀아줄때 입니다
오늘도 안이들과 즐겁고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