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 먹기전에 간식을 달라는 울아이들~
만두를 넘넘 좋아라 하는 아들을 위해
오늘은 물만두로 준비해 봤네요.
크기가 작아 그런지
한입에 쏙~쏙~~쏙~~~
어찌나 잘 먹던지~금새 만두 접시가 바닥을 보이는거 있죠
덕분에 두번 삶았네요...ㅎㅎ
밥도 이만큼
잘 먹어 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큰아들 상태가 무지 불량하여 나서는길이라 두녀석다
오늘 병원 데리고 갔었는데...
[목소리가... 팍~~쉰소리를 하고,기침이 심한듯 보여~]
병원안에 왠 사람들이 그리도 많은지
놀랬다는거 아닙니까~~1시간 가량을 기다려 겨우 진료 받을수 있었어요.
울아들~가래도 심하고,감기가 온것 같다 시네요.
두녀석다 약 짓고 왔네요.
지금은 약 먹고 조금은 좋아 보이는데
낼 푹 쉬고 나면 좋아질것 같아 다행이다 싶네요.
토요일 주말 시간도 이제 다 가고 있네요.
푹 쉬시구요.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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