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걷기하러 가면서 아름다운 분꽃을 만났답니다
활짝핀 모습을 보기가 쉽지 않아서 일부러 그 길로 간거랍니다
분꽃이 피기 시작하는 모습이랍니다
아름다운 꽃을 피우려 벌어지려 하네요
참 신기하죠??
앞 다투어 피어 나네요
조금씩 조금씩 피기 시작하네요
여기까진 옆 골목에 위치한 보리밥 쭈꾸미볶음 집에서 해마다
아름다운 꽃들을 가꾸어 주시니 보는이로 하여금 행복하네요
감사한 마음이죠??
이 분꽃만 있는 어느 주택 앞이랍니다
한참을 가다가 눈길을 사로 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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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제비꽃님
궁화님
하얀분꽃은 좀 드문듯 하네요
어린시절 추억이 서려있죠?
오늘도 해피 하시구요
답글
ㅁ궁화
답글
제비꽃
분꽃은 아침일찌기 일어나는 사람만 볼수있지여
곧 오물어드니까여 ~
까망열매로 얼굴에 분칠하며 놀던 어린시절이 생각나는 아침 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