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방학이 끝나갈 무렵...
방학숙제 중에 문화 체험학습이 있었습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만 하다가 방학 다 보내서...
부랴부랴 판타스틱을 보고 왔습니다.
이번 주말 까지만 해도 꼬레아랩소디 였는데,
낼부터는 판타스틱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여튼, 난타나 점프 말로만 들었지...
이런 대사가 없고 리듬만으로 이루어진 공연 처음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첫부분에서 관객들에게 참여유도를 하는데,
아이가 많이 좋아했습니다.
앞에 앉아서 어찌나 좋아하던지....
볼거리가 많아서 시선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는 공연ㅎㅎㅎ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끝나고, 왁스 박물관도 생겼다고 그래서 잠깐 들렀습니다. ㅎㅎ
왁스 박물관은 30분이면 사진도 찍도 충분히 다 도는 것 같아요^^
아무튼 이렇게 전 주말 알차게 보냈답니다!
이번 한 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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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방학마무리를 멋지게 만들어주셨군여 ~`
아이들한테여러가지의 문화체험이 중요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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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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