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도 막바지
비는 언제내렸는지 ..
오늘은 더위가 푹푹 찌네여 ~
이럴땐 시원한 수박 이라두
원두막서 저리먹는 수박은 아주 맛날거에요
수박씨 밷으면서 얼굴에 부치기
누가 누가 멀리 수박씨 밷을까 ~~??
어릴적에 동생들과
원두막에 가서 놀던생각이 문득 나는군요
그넘들이 벌써 머리가 희끗 희끗
참으로 세월은 빠른군요........
| 어릴적 기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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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도 막바지
비는 언제내렸는지 ..
오늘은 더위가 푹푹 찌네여 ~
이럴땐 시원한 수박 이라두
원두막서 저리먹는 수박은 아주 맛날거에요
수박씨 밷으면서 얼굴에 부치기
누가 누가 멀리 수박씨 밷을까 ~~??
어릴적에 동생들과
원두막에 가서 놀던생각이 문득 나는군요
그넘들이 벌써 머리가 희끗 희끗
참으로 세월은 빠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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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장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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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8-22 | 21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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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국장을 고집하여 이런 안타까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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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8-22 | 22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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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먹으면서 치료하자!! 음식을 통한 여드름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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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구루.. | 2009-08-21 | 30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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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쇼핑몰 창업한 친구에게 스팀다리미를 선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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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언니.. | 2009-08-21 | 27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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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떡이 커보이고 남의 오빠가 멋져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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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8-21 | 21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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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후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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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8-21 | 15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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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가 다양한 아름다운 수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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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8-21 | 15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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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카메라 D10과 함께 한 올 여름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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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 2009-08-20 | 40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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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2009-08-20 | 16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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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으로 만든 끊인죽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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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09-08-20 | 15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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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2009-08-20 | 12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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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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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 2009-08-20 | 14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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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2009-08-20 | 15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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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수 | 2009-08-20 | 10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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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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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 | 2009-08-20 | 14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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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시원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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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8-20 | 1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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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자' 라고 이름 지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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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빨래 좀 걷어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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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8-20 | 12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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졍 | 2009-08-19 | 14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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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 코스모스 (노랑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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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8-19 | 13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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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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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맘 | 2009-08-19 | 12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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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스케치...with Noo 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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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 2009-08-18 | 14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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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세미나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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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8-18 | 1443 | |||||||
초승달
더운날 눈 지긋이 감고 유년의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하는것도 하나의피서방법이지요
더불어 추억보따리 풀어서 한참을 헤집다 갑니다 ㅎㅎ
답글
제비꽃
나이만큼의 속도로 세월이 간다지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
쑥쑥 자라는 조카들 보면 더디 늙는것도 같지여
답글
ㅁ궁화
어릴때 추억....
내 나이 먹은건 생각 안하고...
아이들 자라는것과 동생,조카들 나이 들어감에만 눈에 보이니...
답글
주리니
그러게요.
참 더디 간다 여겼건만...
이만큼 나이를 먹으니 왜이리 세월이 빠른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