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건강하고, 항상 행복한 모습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공부를 잘하거나, 다른 아이들처럼 특별한 재능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하루하루 즐겁게 생활하고,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을
갖지만 생각보다 잘 되지가 않네요.
| 내가 아이에게 바라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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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건강하고, 항상 행복한 모습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공부를 잘하거나, 다른 아이들처럼 특별한 재능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하루하루 즐겁게 생활하고,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을
갖지만 생각보다 잘 되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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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07 |
향수 은은하게 뿌리는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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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엄마 | 2009-09-08 | 5010 | |||||||
| 21406 |
사무실에서 모니터만 보시지 마시고 창밖을 내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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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 2009-09-08 | 1939 | |||||||
| 21405 |
샤프란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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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9-08 | 2062 | |||||||
| 21404 |
월요일 하루 잘 보내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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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9-07 | 1854 | |||||||
| 21403 |
후덥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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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인 | 2009-09-07 | 1532 | |||||||
| 21402 |
요리 못 하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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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맘 | 2009-09-07 | 2041 | |||||||
| 21401 |
아름다운 란타나와 나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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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9-07 | 1738 | |||||||
| 21400 | 나에게도 이런 일이^^ | 꾸러기 | 2009-09-07 | 1970 | |||||||
| 21399 |
2PM박재범의 발언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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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9-07 | 26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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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9-07 | 3648 | ||||||||
| 21398 | 오늘 처음으로 닭볶음탕을 해보았답니다^^ | 쭌양 | 2009-09-06 | 1272 | |||||||
| 21397 | 로버트 태권브이 | 김진덕 | 2009-09-06 | 1921 | |||||||
| 21396 |
이젠 무서워서 피하게 될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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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싱 | 2009-09-06 | 17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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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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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 | 2009-09-06 | 1706 | |||||||
| 21394 | 좋은꿈들 꾸세요~~ | 박정인 | 2009-09-06 | 1727 | |||||||
| 21393 | 개념을 상실한 구혜선 음악회 | 김진하 | 2009-09-06 | 1885 | |||||||
| 21392 | 키스에 관한 명언 | 박정인 | 2009-09-05 | 1831 | |||||||
| 21391 | 바쁘게 보낸 주말시간~~ | 공룡킹 | 2009-09-05 | 1814 | |||||||
| 21390 |
오늘은 친구들 만나러 가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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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 2009-09-05 | 2118 | |||||||
| 21389 |
가을이 깊어가고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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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09-09-05 | 1886 | |||||||
| 21388 |
천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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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9-05 | 1707 | |||||||
| 21387 |
이렇게 마시면 빠진다 - 연예인 다이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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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 2009-09-04 | 21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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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 2009-09-05 | 1828 | ||||||||
| 21386 |
가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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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영맘 | 2009-09-04 | 2795 | |||||||
| 21385 |
잼스틱 공연 보고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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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인 | 2009-09-04 | 1687 | |||||||
| 21384 |
나무없는 산...애잔하고 따뜻한, 참 괜찮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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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 2009-09-04 | 1831 | |||||||
| 21383 |
요즘 쓰는 화장품들 정리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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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엄마 | 2009-09-04 | 1782 | |||||||
| 21382 |
맛있는 카스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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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9-04 | 15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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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건조피부는 수분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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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윗 | 2009-09-04 | 35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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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에는 00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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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9-04 | 13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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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교실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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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09-09-04 | 1610 | |||||||
누봉이
자식에 대해 기대치를 버리거나 마음을 비우는 일이, 참 쉽지가 않네요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라,, 물론 이건 베이스고 거기다 보태서 자기의 재능을 잘 발휘하고
공부도 좀 잘했으면 좋겠고 등등등...
고딩이 되어 대학입시가 코앞이다보니 정말 마음 비우기가 쉽지 않습디다.
에효..
답글
밥상차리는 남자
답글
소엽
저도 아이들에게 그렇게 바랬답니다.
바램대로 잘 큰 거 같아서 고마운 마음이랍니다.
그렇지만, 게임하느라 컴 앞에 붙어 있을 때에는 많이 속상하지요...
답글
밥상차리는 남자
전 반대의 경우입니다.
열한 살 난 아이에게 아직 컴퓨터를 주지 않았거든요.
개인용컴퓨터를 사주지 않았다는 말이 아니라
아예 사용권도주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아이가 가끔 "동생 00는 무슨 게임도 잘 하는데
나는 할 줄 몰라..."라고 말할 때면 잘 하고 있는 것인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그나마 위안을 삼고 있는 게 있다면 학교에 다니지 않아도
컴퓨터게임없이도 즐겁게 놀 일이 많다는 건데
이제 컴퓨터를 주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어떤 일을 하더라도 컴퓨터는 평생 가지고 살아야 하니까
급할게 없다는 생각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