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건강하고, 항상 행복한 모습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공부를 잘하거나, 다른 아이들처럼 특별한 재능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하루하루 즐겁게 생활하고,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을
갖지만 생각보다 잘 되지가 않네요.
| 내가 아이에게 바라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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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건강하고, 항상 행복한 모습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공부를 잘하거나, 다른 아이들처럼 특별한 재능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하루하루 즐겁게 생활하고,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을
갖지만 생각보다 잘 되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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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쇼핑몰 창업한 친구에게 스팀다리미를 선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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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언니.. | 2009-08-21 | 27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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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떡이 커보이고 남의 오빠가 멋져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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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8-21 | 2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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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후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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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8-21 | 15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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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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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09-08-21 | 12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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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가 다양한 아름다운 수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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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카메라 D10과 함께 한 올 여름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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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 2009-08-20 | 40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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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으로 만든 끊인죽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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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09-08-20 | 15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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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2009-08-20 | 12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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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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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 2009-08-20 | 14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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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2009-08-20 | 15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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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수 | 2009-08-20 | 10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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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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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 | 2009-08-20 | 14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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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시원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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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자' 라고 이름 지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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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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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 2009-08-18 | 1909 | |||||||
누봉이
자식에 대해 기대치를 버리거나 마음을 비우는 일이, 참 쉽지가 않네요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라,, 물론 이건 베이스고 거기다 보태서 자기의 재능을 잘 발휘하고
공부도 좀 잘했으면 좋겠고 등등등...
고딩이 되어 대학입시가 코앞이다보니 정말 마음 비우기가 쉽지 않습디다.
에효..
답글
밥상차리는 남자
답글
소엽
저도 아이들에게 그렇게 바랬답니다.
바램대로 잘 큰 거 같아서 고마운 마음이랍니다.
그렇지만, 게임하느라 컴 앞에 붙어 있을 때에는 많이 속상하지요...
답글
밥상차리는 남자
전 반대의 경우입니다.
열한 살 난 아이에게 아직 컴퓨터를 주지 않았거든요.
개인용컴퓨터를 사주지 않았다는 말이 아니라
아예 사용권도주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아이가 가끔 "동생 00는 무슨 게임도 잘 하는데
나는 할 줄 몰라..."라고 말할 때면 잘 하고 있는 것인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그나마 위안을 삼고 있는 게 있다면 학교에 다니지 않아도
컴퓨터게임없이도 즐겁게 놀 일이 많다는 건데
이제 컴퓨터를 주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어떤 일을 하더라도 컴퓨터는 평생 가지고 살아야 하니까
급할게 없다는 생각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