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찍히 중량천에 운동삼아 걸었어요
집에서 걸어서 40여분 빨리가야...
위생병원쪽으로 가면 그렇게 걸리구
시립대쪽으로 가면 55분에서 1시간을 걸어야 하죠??
부지런한 분들이 참 많죠??
연세 많으신 할아버님도 운동 하시네요
한쪽엔 부실한 황하 코스모스 속에 일반 코스모스가 함께 있네요
나비는 역시나 꽃을 사모하나 보네요
나비가 앉았네요
씨앗이 영글어 가네요
같은 노랑코스모스지만 색상이 다양하더라구요?
벌도 일찍히 꿀을 따네요
꽃과 벌도 끊을수없는 사모하는 관계죠??
벌써 일찍 핀 코스모스는 씨앗을 많이 맺구 있네요
피고지고...
노랑 코스모스라 하기도 하고
황하코스모스라 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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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
아하 요것이 황하 코스모스군요
요즘 가로수길에 많이 볼수있는 흔한꽃이긴한데
이름을 몰랐어요
이쁜꽃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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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사라님 그러시군요
왜 사진이요?
성님
오늘도 더우셨죠?
건강들 하시구요
답글
제비꽃
전 중랑천 가까이 살지여
중랑천의 사계절이 온갖꽃으로 아름답네여~`
답글
teresung
황하 코스모스로 중량천을 아름답게
가꾸어 놓아
시민들 운동오가며 즐거운 시간이 될꺼네요..
넘 아름답게 핀꽃을 올려주어 잘 감상하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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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제가 젤 조아하는 꽃이에여...(일반 코스모스를 더 좋아하지만)
코스모스라는 말에 얼른 열어봤네요...(근데 난 왜 저렇게 사진이 안뜨냐구요~)
아,,가을이 이렇게 성큼 오고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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