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아침

글쓴이 가현맘

등록일 2009-08-05 10:47

조회수 3,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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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아이데리고 시댁가서 자고 와서 그런지

오늘은 정말로 한가로워요~

아침에 저혼자 김말아서 뚝딱 한그릇 먹어

식사 걱정할 필요없고

평소에 까칠한 우리 둘째 잘자주고 있고요.

첫쨰 없으니,,, 집 어지르지 않아서 칠거 별로 없고요.

정말 넘 좋아요.

ㅋ 그래도 큰애가 보고싶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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