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을 맞아 친정엄마와 동생과 함께 모두 삼계탕을 먹으려 음식점엘 들어갔는데
삼계탕은 정작 메뉴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대신 갈비탕으로 모두 한 메뉴...^^
그래도 큰 음식점이여서 그런지 갈비탕 제법 맛있더군요..갈비살도 부드럽고 국물맛도 진하게 우러나온 게...
맛있었답니다. 간만에 엄마 모시고 즐거운 수다와 저녁 시간을 보냈답니다.^^
| 중복에 갈비탕?? |
|---|
중복을 맞아 친정엄마와 동생과 함께 모두 삼계탕을 먹으려 음식점엘 들어갔는데
삼계탕은 정작 메뉴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대신 갈비탕으로 모두 한 메뉴...^^
그래도 큰 음식점이여서 그런지 갈비탕 제법 맛있더군요..갈비살도 부드럽고 국물맛도 진하게 우러나온 게...
맛있었답니다. 간만에 엄마 모시고 즐거운 수다와 저녁 시간을 보냈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1052 |
|
김연재 | 2009-07-24 | 1389 | |||||||
| 21051 |
아이랑 강낭콩 심었어요
|
toto | 2009-07-24 | 1223 | |||||||
| 21050 |
과거속으로 ...마이클잭슨 숭례문(우표전시회)
|
꾸리니 | 2009-07-24 | 1616 | |||||||
| 21049 |
작은며늘아기 생일날~~
|
초승달 | 2009-07-24 | 1582 | |||||||
| 21048 |
목욕탕에서
|
이경화 | 2009-07-24 | 1600 | |||||||
| 21047 |
** 나는 큰딸 **
|
보리수 | 2009-07-24 | 1199 | |||||||
| 21046 |
음식물처리기 있다가 없으니 이렇게 불편해요 ㅠㅠ;;;
|
미쎄스홍.. | 2009-07-24 | 4184 | |||||||
| 21045 |
그건 사랑이었네
|
SarA | 2009-07-24 | 1924 | |||||||
| 21044 |
중복이네요...전 미숫가루로~
|
공룡킹 | 2009-07-24 | 1502 | |||||||
| 21043 |
중복인데 삼계탕 드셨나요?
|
눈부신하.. | 2009-07-24 | 1579 | |||||||
| 21042 |
딸아이의 문자
|
니모 | 2009-07-24 | 1604 | |||||||
| 21041 |
수세미와 수세미꽃
|
현이 | 2009-07-24 | 1965 | |||||||
| 21040 |
서운동산에 갔을때...
|
주리니 | 2009-07-24 | 1776 | |||||||
| 21039 |
남자들은 참 불쌍해요.
|
눈부신하.. | 2009-07-24 | 2017 | |||||||
| 21038 |
그제였나.. 해운대보고왔어요~
|
장씨 | 2009-07-24 | 1551 | |||||||
| 21037 |
나이 든다는 건...서러운 것 입니다
|
도꽃니 | 2009-07-23 | 1595 | |||||||
| 21036 |
내일 중복입니다
|
toto | 2009-07-23 | 1329 | |||||||
| 21035 |
요런거라고 보니까 잼잇네요.....꿈꾸는솜사탕
|
꾸리니 | 2009-07-23 | 1325 | |||||||
| 21034 |
아이 방학은 엄마의 개학~~
|
아미 | 2009-07-23 | 1846 | |||||||
| 21033 |
카이스트에서 로봇과학캠프 열린다네요
|
시로 | 2009-07-23 | 1680 | |||||||
| 21032 |
카레라이스로 점심 해결~~
|
공룡킹 | 2009-07-23 | 1456 | |||||||
| 21031 |
출산후 9개월차에 지긋지긋한 그님(?)이 오셨어요..ㅜㅜ
|
안산새댁.. | 2009-07-23 | 1268 | |||||||
| 21030 |
지하철에도 정액권이 있다는 거 아시나요?
|
눈부신하.. | 2009-07-23 | 1757 | |||||||
| 21029 |
해당화 열매가 보암직 먹음직 하네요
|
현이 | 2009-07-23 | 2243 | |||||||
| 21028 |
매운 치킨이 먹고 싶어요~~
|
공룡킹 | 2009-07-22 | 3172 | |||||||
| 21027 |
오늘일식보셧어요?^^*
|
배혜현 | 2009-07-22 | 1447 | |||||||
| 21026 |
빵 싫어한다며 빵 사오는 남편
|
보석상자.. | 2009-07-22 | 1431 | |||||||
| 21025 |
포이즈는 생리대가 아닙니다.
|
눈부신하.. | 2009-07-22 | 1783 | |||||||
| 21024 |
일식보셨나요?
|
눈부신하.. | 2009-07-22 | 1802 | |||||||
| 21023 |
세상사는 이야기~
|
누룽지 | 2009-07-22 | 1992 | |||||||
| 21022 |
역전 홈런으로 ....
|
하늘이여.. | 2009-07-22 | 1273 | |||||||
눈부신하루
친정어머니가 좋아하셨겠어요. 따님이 맛있는 음식을 사주셔서.....
답글
초승달
삼계탕이든 갈비탕이든 뭐든지 드시면
건강에 좋은것이니까 아주 잘하셨네요 ㅎㅎ
답글
채송화
행복하면 더위 쯤이야~
더위에 지쳐서 병날까봐 몸보신 하는것인데
옛날도 아니고 요즘은 잘먹으니 남은것은 가족의
행복인데 행복하셨다니 잘되셨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