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후면 새 며눌이 시집와서 처음맞는
생일날이랍니다
내일 저녁 경치좋고 분위기 그윽한곳에
예약을 해놓고 아들 내외를 초대했지요
꽃바구니와 케익과 와인은 물론 옵션으로 주문했구요
간단한 선물을 준비하고싶은데
뭐를 좋아할지 몰라 이곳의 젊은이들에게
의견을 구합니다
많이 비싸지 않고 2십만원정도 선이면 무리가 되진않을꺼 같아요
미즈님들의 좋은의견 부탁 드립니다 ^**^
| 작은며늘아기 생일날~~ |
|---|
며칠후면 새 며눌이 시집와서 처음맞는
생일날이랍니다
내일 저녁 경치좋고 분위기 그윽한곳에
예약을 해놓고 아들 내외를 초대했지요
꽃바구니와 케익과 와인은 물론 옵션으로 주문했구요
간단한 선물을 준비하고싶은데
뭐를 좋아할지 몰라 이곳의 젊은이들에게
의견을 구합니다
많이 비싸지 않고 2십만원정도 선이면 무리가 되진않을꺼 같아요
미즈님들의 좋은의견 부탁 드립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1052 |
중복에 갈비탕??
|
김연재 | 2009-07-24 | 1386 | |||||||
| 21051 |
아이랑 강낭콩 심었어요
|
toto | 2009-07-24 | 1221 | |||||||
| 21050 |
과거속으로 ...마이클잭슨 숭례문(우표전시회)
|
꾸리니 | 2009-07-24 | 1616 | |||||||
| 21049 |
|
초승달 | 2009-07-24 | 1582 | |||||||
| 21048 |
목욕탕에서
|
이경화 | 2009-07-24 | 1600 | |||||||
| 21047 |
** 나는 큰딸 **
|
보리수 | 2009-07-24 | 1199 | |||||||
| 21046 |
음식물처리기 있다가 없으니 이렇게 불편해요 ㅠㅠ;;;
|
미쎄스홍.. | 2009-07-24 | 4184 | |||||||
| 21045 |
그건 사랑이었네
|
SarA | 2009-07-24 | 1924 | |||||||
| 21044 |
중복이네요...전 미숫가루로~
|
공룡킹 | 2009-07-24 | 1502 | |||||||
| 21043 |
중복인데 삼계탕 드셨나요?
|
눈부신하.. | 2009-07-24 | 1579 | |||||||
| 21042 |
딸아이의 문자
|
니모 | 2009-07-24 | 1604 | |||||||
| 21041 |
수세미와 수세미꽃
|
현이 | 2009-07-24 | 1964 | |||||||
| 21040 |
서운동산에 갔을때...
|
주리니 | 2009-07-24 | 1775 | |||||||
| 21039 |
남자들은 참 불쌍해요.
|
눈부신하.. | 2009-07-24 | 2017 | |||||||
| 21038 |
그제였나.. 해운대보고왔어요~
|
장씨 | 2009-07-24 | 1551 | |||||||
| 21037 |
나이 든다는 건...서러운 것 입니다
|
도꽃니 | 2009-07-23 | 1595 | |||||||
| 21036 |
내일 중복입니다
|
toto | 2009-07-23 | 1329 | |||||||
| 21035 |
요런거라고 보니까 잼잇네요.....꿈꾸는솜사탕
|
꾸리니 | 2009-07-23 | 1325 | |||||||
| 21034 |
아이 방학은 엄마의 개학~~
|
아미 | 2009-07-23 | 1846 | |||||||
| 21033 |
카이스트에서 로봇과학캠프 열린다네요
|
시로 | 2009-07-23 | 1680 | |||||||
| 21032 |
카레라이스로 점심 해결~~
|
공룡킹 | 2009-07-23 | 1456 | |||||||
| 21031 |
출산후 9개월차에 지긋지긋한 그님(?)이 오셨어요..ㅜㅜ
|
안산새댁.. | 2009-07-23 | 1268 | |||||||
| 21030 |
지하철에도 정액권이 있다는 거 아시나요?
|
눈부신하.. | 2009-07-23 | 1757 | |||||||
| 21029 |
해당화 열매가 보암직 먹음직 하네요
|
현이 | 2009-07-23 | 2243 | |||||||
| 21028 |
매운 치킨이 먹고 싶어요~~
|
공룡킹 | 2009-07-22 | 3172 | |||||||
| 21027 |
오늘일식보셧어요?^^*
|
배혜현 | 2009-07-22 | 1447 | |||||||
| 21026 |
빵 싫어한다며 빵 사오는 남편
|
보석상자.. | 2009-07-22 | 1431 | |||||||
| 21025 |
포이즈는 생리대가 아닙니다.
|
눈부신하.. | 2009-07-22 | 1783 | |||||||
| 21024 |
일식보셨나요?
|
눈부신하.. | 2009-07-22 | 1802 | |||||||
| 21023 |
세상사는 이야기~
|
누룽지 | 2009-07-22 | 1992 | |||||||
| 21022 |
역전 홈런으로 ....
|
하늘이여.. | 2009-07-22 | 1273 | |||||||
초승달
식사하고 엔크라이너 예쁘고 우아한 지갑에
5만원짜리 두장 넣어줬지요
어머니~~ 너무 맘에들어요 히히호호
귀엽게도 좋아하며
감사해요 어머니 하며 나를 꽉 껴안네요 ㅎㅎ
기뻐해하는 모습보니 더불어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답글
초승달
눈부신 하루님~~섭하셨겠군요
요즘 신세대 시엄니들은 아들생일은 며늘이 알아서하라하고
며눌생일 챙겨주는것이 현명하다 생각하는데요
그엄니 시대에 조금 뒤 떨어지신거 같으니
님의 어머님을 요 옆 모임터 향기방으로 안내해드리세요
그러면 아마도 분위기 따라 변하실듯 합니다 ^**^
오후에 만나려고 지금 염색하고있네요 ㅎㅎ
말씀대로 현찰로 준비했어요
답글
눈부신하루
초승달님의 며느리가 되신분은 행복하신 분이시네요.
아들 생일은 챙기면서도 며느리 생일은 기억 못하신 분도 있는데.....
전 현금으로 받는게 가장 좋을 것 같네요.
20만원은 좀 많고..... 10만원만 받아도 기분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답글
초승달
또미님 좋은시누이도 참으로 행복한거랍니다
오만원신권으로 몆장 예쁜봉투에 축하카드와 함께
넣어주려구요
본인이 필요한거 사는게 낳을거 같은 의견도있고해서요
의견 감사합니다
답글
또미
와~~너무너무..부럽습니다.
울 시어머니도 제게 잘해주시지만요. ^^;; 저는 돈..으로 받았는데요. 우리 어머니는 바쁘고 시간도 없으셔서 그런지..(그래도 저는 현금이 젤 좋습니다) 친정엄마는 옷 사주시는데요. ㅋ딸램이랑 똑같은 옷 같이 입고 다니라고..(이것도 무지 좋았어요)
좋은 시무모님 너무 많으시네요. 전 시부모 될 기회는 전혀 없지만, 남동생 결혼하면 좋은 시누이 되겠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답글
초승달
네 무궁화님의 말씀 참고하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답글
ㅁ궁화
달이님~~
처음 맞이하는 며느님 생일이니 차려 주어야겟지요.
잘 차려주는것보다 정성으로 ...
앞으로도 잊지 말고 잘 챙겨 주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