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에서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9-07-24 18:12

조회수 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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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하고 나서 목욕을 하는데..

목욕탕에 가면 50대 아줌마들이 온몸에 본인이 직접 제조 한듯한 마사지용

반죽을 온몸에 바르고 있더라구요. 온 목욕탕 안에서 고소한 냄새가 솔솔 나며서

목욕탕 바닥은 검은색 마사지재료들이 지저분하게 있고, 약간은 눈살이 찌푸려

지더라구요. 나이가 젊든 나이가 많든  여자는 예쁘지기 위해 노력을 엄청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목욕탕에서 판매하는 음료수 중에 얼음을 가득 채운 다음 포카리스웨트랑 박카스를 섞어

먹는 음료수를 팔든데 어떤맛이까 궁금해 지더군요.

혹시  그렇게 마셔본적이 있나요?  다음에 한번 먹어 볼까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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