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인데 삼계탕 드셨나요?

글쓴이 눈부신하루

등록일 2009-07-24 12:45

조회수 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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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벌써 중복이네요.

우리 미모님들 삼계탕 드셨나요?

저는 노인정에서 닭도리탕과 보신탕을 하셨다고 부르셔서

염치불구하고 닭도리탕만 열심히 먹고 왔습니다.

뜨끈뜨끈한 보신탕이 맛있어 보이긴 했는데....

저의 식탁에는 보신탕 드실 수 있는 분이

한분도 없어서 그냥 구경만 하고 왔답니다.ㅋㅋ


남자분들이 두분이나 있는데도

한분도 못드시네요.

3살된 울 아기는 아기아빠가 먹여놔서

삼계탕 안먹고, 보신탕만 먹는답니다.^^


점심때 삼계탕 못드셨던분들

오늘 저녁은 꼭 맛있는 걸로 챙겨드세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이겨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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