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후 9개월차에 지긋지긋한 그님(?)이 오셨어요..ㅜㅜ

글쓴이 안산새댁

등록일 2009-07-23 14:28

조회수 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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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경험이 있으신분이라면 제목만 보시고도 눈치를 채셨겠죠?


네...

엊그제 이상한 낌새가 들어 화장실을 가보니

그분이 오셨드라구요~

모유수유중이라서 일년은 충분히 넘길수 있을줄 알았는데

이렇게 빨리 오다니... ;;

다행히 냉이 많이 나와서 팬티라이너를 하고 있어서 망정이지..


그런데 참...

싫더군요~

그 지긋지긋한걸 다시 해야된다는 짜증스러움 때문에..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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