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바빴어요.

글쓴이 눈부신하루

등록일 2009-07-22 09:40

조회수 1,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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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아이가 방학을 해서..... 집에서 뒹굴뒹굴 굴리기엔 너무 불안해서....

학교 도서관인 지혜샘에 보냈어요.

9시부터 문을 여니깐 한시간 동안만 좋아하는 책 보면서 놀다가

방과후 교실 가라고 시켰어요.

직장을 다니는 엄마를 두다보니 방학이라도 놀러도 가지 못하고,

아침부터 학교에 나가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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