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드시고 계신가요?

글쓴이 눈부신하루

등록일 2009-07-21 12:20

조회수 1,30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은 식욕이 없네요.

어제밤에 너무 늦게 자서 그런지... 졸립기만 하고....


슈퍼에 가서 제크 사왔어요.

와사삭 와사삭 씹어먹으면서 미모에 놀러왔답니다.


같이 있는 여직원이 저보고 살이 안찌는게 희한하대요.

폭식과 단것만 좋아하고.....살찌기 좋아하는 음식만 먹는다고...

좋아하는걸 안 먹고 지나가면 두고두고 생각이 나서

먹을 수 있을때 열심히 먹어서 비축해두는게 죄인건....

TV에서 너무나 날씬한 여자들만 나오기에 은근히 사회에서 압박을 하네요.

그래도 꿋꿋히 살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7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1021   아침부터 바빴어요. 1 눈부신하..2009-07-221684
21020   키작은 오동통한 백일홍 3 현이2009-07-221542
21019   비오늘 날 아줌마들의 반란. 4 김수연2009-07-211287
21018   아이 아토피 다들 어떻게 하고 계세요? 2 하트2009-07-211429
21017   맘은 댓글달고 여기서 놀고 싶어요 2 보석상자..2009-07-211283
21016   수족관에 물고기 키워보세여~~ 2 김영미2009-07-211417
21015   꽃가게 앞에서...구경~ 2 공룡킹2009-07-211753
21014   점심 드시고 계신가요? 눈부신하..2009-07-211308
21013   내가 어렸을 적 여름 방학때는... 분명히... 1 누봉이2009-07-212069
21012   볕 나면... 1 주리니2009-07-211482
21011   초등2년이 본 엄마,아빠의 모습..... 1 눈부신하..2009-07-211415
21010   목 백일홍 4 현이2009-07-211878
21009   우울한 마음이여 사라져라..! ^^ 4 희망품기..2009-07-201517
21008   시간차, 사랑 3 김진덕2009-07-201901
21007   다(?) 큰 아들 4 이화선2009-07-201429
21006   괜찮았어요 4 꾸리니2009-07-201883
21005   비가 오련지..? 4 주리니2009-07-201404
21004   아이들 치아관리 어떻게 하세요? 4 눈부신하..2009-07-201265
21003   나리꽃 4 현이2009-07-201431
21002   아침마다 나와서 운동하는 남자. 4 보석상자..2009-07-201397
21001   항상 3 자비로운..2009-07-202067
21000   일요일 밤의 추적자... 액션서스펜스스릴러... 8 누봉이2009-07-201472
20999   피자 밥~ 4 공룡킹2009-07-191872
20998   생각없이 편안히.. 3 주리니2009-07-191117
20997   숙근 코스모스랍니다 5 현이2009-07-191775
20996   치과는 여러군데 가보라더니... 9 toto2009-07-191658
20995   아이의 거짓말 어떻게 해야 할지.... 4 눈부신하..2009-07-192733
20994   울 아이땜에 챙피해요.. 6 쩡이2009-07-181997
20993   억수같이 퍼붙는 비가 3 teresung..2009-07-181545
20992   스파이더맨~~~~~ 4 공룡킹2009-07-181819
20991   오메 무서워라~ 3 이경화2009-07-18116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