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보니 비는 그쳤고
무섭도록 퍼붓더니 며칠전보다는 많이 오지 않아
그나마 다행스럽단 생각도 들고...
개인 하늘을 보니 오늘은 제발 덥지 마란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토요일이면 늘 애들과 부대낀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유치원에서 성경학교 하는 바람에
저만의 시간을 누릴 수 있을 듯 합니다.
그 사실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르겠어요.
또 안하나 몰러~~ 이러고 있거든요.
주말 잘 보내세요^^
| 일어나보니 비는 그쳤고... |
|---|
일어나보니 비는 그쳤고
무섭도록 퍼붓더니 며칠전보다는 많이 오지 않아
그나마 다행스럽단 생각도 들고...
개인 하늘을 보니 오늘은 제발 덥지 마란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토요일이면 늘 애들과 부대낀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유치원에서 성경학교 하는 바람에
저만의 시간을 누릴 수 있을 듯 합니다.
그 사실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르겠어요.
또 안하나 몰러~~ 이러고 있거든요.
주말 잘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0990 |
장마비가 내리는 오후..
|
박하사탕.. | 2009-07-18 | 1337 | |||||||
| 20989 |
붉은 백합이 아름다워요
|
현이 | 2009-07-18 | 1304 | |||||||
| 20988 |
시댁엔 한달에 몇번 가세요?
|
눈부신하.. | 2009-07-18 | 1332 | |||||||
| 20987 |
|
주리니 | 2009-07-18 | 1815 | |||||||
| 20986 |
동방신기
|
대마쵸 | 2009-07-18 | 1997 | |||||||
| 20985 |
생리대 일년치 받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이요
|
보석상자.. | 2009-07-18 | 1488 | |||||||
| 20984 |
말처럼 자유롭게<11712번 홈스쿨링에 대한 아빠생각>
|
밥상차리.. | 2009-07-17 | 1857 | |||||||
| 20983 |
수다 때론 필요하죠?
|
현이 | 2009-07-17 | 1154 | |||||||
| 20982 |
휴가인데 비가 와요.ㅜㅜ
|
곰돌이푸.. | 2009-07-17 | 1350 | |||||||
| 20981 |
팔운동하고왔어요 ~~
|
송현순 | 2009-07-17 | 1541 | |||||||
| 20980 |
아이의 생모가 보고 싶다
|
디토 | 2009-07-17 | 1631 | |||||||
| 20979 |
엄마라는 이름
|
권금옥 | 2009-07-17 | 1295 | |||||||
| 20978 |
2009 가 볼만한 전시회 베스트3
|
마꼬 | 2009-07-17 | 2591 | |||||||
| 20977 |
"봉사정신이 너무 뛰어나 성적순위(?)도 봉사를 하나~"
|
주현허니.. | 2009-07-17 | 1504 | |||||||
| 20976 |
내가 진짜. 당신 멱살 딱한번 잡고 회사 그만두고싶지만 참는다..
|
이지연 | 2009-07-17 | 1418 | |||||||
| 20975 |
오늘 우리 아이들 방학한답니다
|
toto | 2009-07-17 | 1328 | |||||||
| 20974 |
예전에 쓴 글들이...?
|
주리니 | 2009-07-17 | 1697 | |||||||
| 20973 |
우리는 왕따가족??
|
고민녀 | 2009-07-17 | 1666 | |||||||
| 20972 |
우리집에 찾아온 늦둥이
|
둘리 | 2009-07-17 | 1364 | |||||||
| 20971 |
어려움을 나누면 반이되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
|
최수정 | 2009-07-17 | 1572 | |||||||
| 20970 |
데카르트 마케팅. 스와로브스키와 함께한 제품들
|
태익맘 | 2009-07-17 | 4444 | |||||||
| 20969 |
아내의 수첩.
|
밥상차리.. | 2009-07-17 | 1765 | |||||||
| 20968 |
안녕하세요 ^ㅡ^..
|
흐노니 | 2009-07-17 | 2043 | |||||||
| 20967 |
독버섯의 세계
|
현이 | 2009-07-17 | 1914 | |||||||
| 20966 |
다이어트 정말 힘드네요~^^;
|
루루 | 2009-07-17 | 1683 | |||||||
| 20965 |
장마님이 진짜 무섭게 오네요.
|
섹시한쏙.. | 2009-07-16 | 1488 | |||||||
| 20964 |
방학이라고해서 일찍올줄알았는데
|
송현순 | 2009-07-16 | 1435 | |||||||
| 20963 | 아기들과 한번 가봅시다~ | 콜라라도.. | 2009-07-16 | 1017 | |||||||
| 20962 |
향기방 식구님들
|
창포 | 2009-07-16 | 1441 | |||||||
|
|
창포 | 2009-07-16 | 1325 | ||||||||
|
|
송화 | 2009-07-16 | 1169 | ||||||||
눈부신하루
아이들 보내고 짧은 시간이라도 내 시간이 있으면 정말 행복하더군요.
전 불량 엄마.....ㅋㅋ
답글
주리니
이순여(나리)
오후에는 집중호우가 예상 된다니
외출시엔 조심해야겟습니다.
혼자만의 시간, 우용하게 잘 쓰셔요~ㅎㅎ
답글
현이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