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남편이 왜그리 미울까요?....
허리 꾸부정하게 하고 잠잘때는 조금 짠해 보이다가.
이것 저것 잔소리 할땐 정말 미워요.
믿고 맡기면 좋으련만.못미더워그럴까요..
사사건 건 자기가 다 관여를 하고 싶어해요.
나이가 먹으면 여자는 말이 적어지며 남성화 된다고 ..
반대로 남자는 여성화가 된다고 하던데 그런가요.
정말 젊어서도 그렇게 미웠으면 벌써......?
이젠 나이가 먹어 미운정도 정이라고 그저 그렇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 미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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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남편이 왜그리 미울까요?....
허리 꾸부정하게 하고 잠잘때는 조금 짠해 보이다가.
이것 저것 잔소리 할땐 정말 미워요.
믿고 맡기면 좋으련만.못미더워그럴까요..
사사건 건 자기가 다 관여를 하고 싶어해요.
나이가 먹으면 여자는 말이 적어지며 남성화 된다고 ..
반대로 남자는 여성화가 된다고 하던데 그런가요.
정말 젊어서도 그렇게 미웠으면 벌써......?
이젠 나이가 먹어 미운정도 정이라고 그저 그렇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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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아이들 방학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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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o | 2009-07-17 | 13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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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니 | 2009-07-17 | 17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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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왕따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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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녀 | 2009-07-17 | 16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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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찾아온 늦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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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 | 2009-07-17 | 13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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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을 나누면 반이되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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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 마케팅. 스와로브스키와 함께한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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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진 느낌!!!! (자연그대로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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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칠 비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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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미..이런 공간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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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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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 2009-07-16 | 12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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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안 지방에 억수같은 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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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개미 밟아 죽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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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07-15 | 1310 | |||||||
둘리
ㅋㅋ 저희 남편도 그래요.
어느때는 정말 때려주고 싶을때도 있답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속으로만 부글거리고 있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