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남편이 왜그리 미울까요?....
허리 꾸부정하게 하고 잠잘때는 조금 짠해 보이다가.
이것 저것 잔소리 할땐 정말 미워요.
믿고 맡기면 좋으련만.못미더워그럴까요..
사사건 건 자기가 다 관여를 하고 싶어해요.
나이가 먹으면 여자는 말이 적어지며 남성화 된다고 ..
반대로 남자는 여성화가 된다고 하던데 그런가요.
정말 젊어서도 그렇게 미웠으면 벌써......?
이젠 나이가 먹어 미운정도 정이라고 그저 그렇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 미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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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남편이 왜그리 미울까요?....
허리 꾸부정하게 하고 잠잘때는 조금 짠해 보이다가.
이것 저것 잔소리 할땐 정말 미워요.
믿고 맡기면 좋으련만.못미더워그럴까요..
사사건 건 자기가 다 관여를 하고 싶어해요.
나이가 먹으면 여자는 말이 적어지며 남성화 된다고 ..
반대로 남자는 여성화가 된다고 하던데 그런가요.
정말 젊어서도 그렇게 미웠으면 벌써......?
이젠 나이가 먹어 미운정도 정이라고 그저 그렇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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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09-07-16 | 14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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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진 느낌!!!! (자연그대로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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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커.. | 2009-07-16 | 1853 | |||||||
| 20959 | 아침부터 아이스커피 한잔~ | 공룡킹 | 2009-07-16 | 17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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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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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니 | 2009-07-16 | 14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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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칠 비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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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7-16 | 10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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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미..이런 공간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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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 2009-07-16 | 1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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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냐 휴식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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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 2009-07-16 | 12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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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안 지방에 억수같은 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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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7-16 | 14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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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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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7-16 | 15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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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미친짓입니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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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순이 | 2009-07-15 | 13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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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엄마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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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사탕.. | 2009-07-15 | 13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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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고추 몇개따다 감전되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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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개미 밟아 죽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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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07-15 | 13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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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가 새로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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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삼계탕 한그릇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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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이어트를 해보는중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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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플레이크로 아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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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07-14 | 20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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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
ㅋㅋ 저희 남편도 그래요.
어느때는 정말 때려주고 싶을때도 있답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속으로만 부글거리고 있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