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정..

글쓴이 배해순

등록일 2009-07-16 14:04

조회수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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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남편이 왜그리 미울까요?....


허리 꾸부정하게 하고 잠잘때는 조금 짠해 보이다가.

이것 저것 잔소리 할땐 정말 미워요.

믿고 맡기면 좋으련만.못미더워그럴까요..

사사건 건  자기가 다 관여를 하고 싶어해요.

나이가 먹으면 여자는 말이 적어지며 남성화 된다고 ..

반대로 남자는 여성화가 된다고 하던데 그런가요.

정말 젊어서도 그렇게 미웠으면 벌써......?

이젠 나이가 먹어 미운정도 정이라고 그저 그렇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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