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분꽃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9-07-16 07:58

조회수 1,56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른 아침이나 해질무렵 밥할때쯤에야 만날수 있는 분꽃이

활짝핀 모습 만나기가 사실은 생각보담 쉽지가 않으네요


그래서 아주 예쁜 모습은 다 아니지만 올려 본답니다


꽃은 6∼10월에 피고 분홍색·노란색·흰색 등 다양하며 오후에 피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시든다.

 

포는 꽃받침같이 생기고 5개로 갈라진다















분꽃 정말 색상도 다양하구

모양도 다양하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5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0980   아이의 생모가 보고 싶다 8 디토2009-07-171635
20979   엄마라는 이름 5 권금옥2009-07-171302
20978   2009 가 볼만한 전시회 베스트3 1 마꼬2009-07-172597
20977   "봉사정신이 너무 뛰어나 성적순위(?)도 봉사를 하나~" 3 주현허니..2009-07-171505
20976   내가 진짜. 당신 멱살 딱한번 잡고 회사 그만두고싶지만 참는다.. 4 이지연2009-07-171431
20975   오늘 우리 아이들 방학한답니다 5 toto2009-07-171331
20974   예전에 쓴 글들이...? 3 주리니2009-07-171700
20973   우리는 왕따가족?? 7 고민녀2009-07-171669
20972   우리집에 찾아온 늦둥이 4 둘리2009-07-171364
20971   어려움을 나누면 반이되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 2 최수정2009-07-171577
20970   데카르트 마케팅. 스와로브스키와 함께한 제품들 1 태익맘2009-07-174451
20969   아내의 수첩. 4 밥상차리..2009-07-171773
20968   안녕하세요 ^ㅡ^.. 2 흐노니2009-07-172060
20967   독버섯의 세계 2 현이2009-07-171915
20966   다이어트 정말 힘드네요~^^; 4 루루2009-07-171687
20965   장마님이 진짜 무섭게 오네요. 4 섹시한쏙..2009-07-161492
20964   방학이라고해서 일찍올줄알았는데 1 송현순2009-07-161440
20963   아기들과 한번 가봅시다~ 콜라라도..2009-07-161023
20962   향기방 식구님들 3 창포2009-07-161450
    에구구 형님~ 창포2009-07-161336
    창포야~~ 송화2009-07-161174
20961   미운정.. 1 배해순2009-07-161448
20960   너무 멋진 느낌!!!! (자연그대로의 느낌) 1 미니스커..2009-07-161858
20959   아침부터 아이스커피 한잔~ 공룡킹2009-07-161769
20958   몰랐어요 2 주리니2009-07-161452
20957   그칠 비가 아니죠? 4 보꽁2009-07-161082
20956   으미..이런 공간이 있었군요.. 2 희망이2009-07-161213
20955   수영 4 ^**^2009-07-161626
20954   공연이냐 휴식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3 시은맘2009-07-161270
20953   경남 남해안 지방에 억수같은 비가 ... 4 메이폴2009-07-161411
20952   아름다운 분꽃 5 현이2009-07-16156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