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마로 계속 일이 생기네요
울 동네 도로가 유실되기도 하고
토사가 유출되기도 하고
어제는 공사장 토사 유출로
흙이 지나가던 차를 덮쳐 사망 소식이 있었는데
오늘은 아끼는 동생의 친정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고해서
서울까지 문상 다녀왔네요
오늘도 남부지방에는 장마가 극성을 벌이고 있는데
슬픈 소식이 이젠 없었으면 좋겠어요
| 슬픈 소식의 연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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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마로 계속 일이 생기네요
울 동네 도로가 유실되기도 하고
토사가 유출되기도 하고
어제는 공사장 토사 유출로
흙이 지나가던 차를 덮쳐 사망 소식이 있었는데
오늘은 아끼는 동생의 친정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고해서
서울까지 문상 다녀왔네요
오늘도 남부지방에는 장마가 극성을 벌이고 있는데
슬픈 소식이 이젠 없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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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79 |
엄마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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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금옥 | 2009-07-17 | 1301 | |||||||
| 20978 |
2009 가 볼만한 전시회 베스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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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꼬 | 2009-07-17 | 2595 | |||||||
| 20977 |
"봉사정신이 너무 뛰어나 성적순위(?)도 봉사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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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허니.. | 2009-07-17 | 1505 | |||||||
| 20976 |
내가 진짜. 당신 멱살 딱한번 잡고 회사 그만두고싶지만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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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 2009-07-17 | 1430 | |||||||
| 20975 |
오늘 우리 아이들 방학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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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o | 2009-07-17 | 1330 | |||||||
| 20974 |
예전에 쓴 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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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니 | 2009-07-17 | 1700 | |||||||
| 20973 |
우리는 왕따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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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녀 | 2009-07-17 | 1669 | |||||||
| 20972 |
우리집에 찾아온 늦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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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 | 2009-07-17 | 1364 | |||||||
| 20971 |
어려움을 나누면 반이되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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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정 | 2009-07-17 | 1576 | |||||||
| 20970 |
데카르트 마케팅. 스와로브스키와 함께한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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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익맘 | 2009-07-17 | 4451 | |||||||
| 20969 |
아내의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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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07-17 | 1773 | |||||||
| 20968 |
안녕하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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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노니 | 2009-07-17 | 2059 | |||||||
| 20967 |
독버섯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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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7-17 | 1914 | |||||||
| 20966 |
다이어트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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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 | 2009-07-17 | 1687 | |||||||
| 20965 |
장마님이 진짜 무섭게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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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쏙.. | 2009-07-16 | 1492 | |||||||
| 20964 |
방학이라고해서 일찍올줄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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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7-16 | 1439 | |||||||
| 20963 | 아기들과 한번 가봅시다~ | 콜라라도.. | 2009-07-16 | 1023 | |||||||
| 20962 |
향기방 식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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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 | 2009-07-16 | 14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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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 | 2009-07-16 | 13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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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 2009-07-16 | 1174 | ||||||||
| 20961 |
미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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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09-07-16 | 1448 | |||||||
| 20960 |
너무 멋진 느낌!!!! (자연그대로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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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커.. | 2009-07-16 | 1857 | |||||||
| 20959 | 아침부터 아이스커피 한잔~ | 공룡킹 | 2009-07-16 | 1769 | |||||||
| 20958 |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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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니 | 2009-07-16 | 1452 | |||||||
| 20957 |
그칠 비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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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7-16 | 1082 | |||||||
| 20956 |
으미..이런 공간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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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 2009-07-16 | 1213 | |||||||
| 20955 |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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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7-16 | 1625 | |||||||
| 20954 |
공연이냐 휴식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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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 2009-07-16 | 1270 | |||||||
| 20953 |
경남 남해안 지방에 억수같은 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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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7-16 | 1411 | |||||||
| 20952 |
아름다운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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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7-16 | 1568 | |||||||
| 20951 |
결혼은 미친짓입니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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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순이 | 2009-07-15 | 1319 | |||||||
쁘니
네~~두분 감사해요
어제 갔더니 상을 치루는 집이 조용하더라구요
친인척이 별루 없어서 그런가봐요
밥도 않먹고 있다기에
억지로 밥먹이고 이야기 나누다 왔어요
답글
쭈니비니맘
어머,,,어떡한대여,,,
친한 동생분께 위로 많이 해 주세여,,
얼마나 상심이 크겠어욤,,,,
답글
제비꽃
그러게여 ~~슬픈소식일랑 없으면 얼마나 좋겠어여
그러나 인생은 슬픔과 기쁨이 언제나 함께이니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지혜롭게 슬픔을 잘 이겨내야겟지여
동생분에게 많은 위로가 필요하겟네여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