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소식의 연속

글쓴이 쁘니

등록일 2009-07-15 19:58

조회수 1,12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장마로 계속 일이 생기네요

울 동네 도로가 유실되기도 하고

토사가 유출되기도 하고

어제는 공사장 토사 유출로

흙이 지나가던 차를 덮쳐 사망 소식이 있었는데

오늘은 아끼는 동생의 친정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고해서

서울까지 문상 다녀왔네요


오늘도 남부지방에는 장마가 극성을 벌이고 있는데

슬픈 소식이 이젠 없었으면 좋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5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0979   엄마라는 이름 5 권금옥2009-07-171301
20978   2009 가 볼만한 전시회 베스트3 1 마꼬2009-07-172595
20977   "봉사정신이 너무 뛰어나 성적순위(?)도 봉사를 하나~" 3 주현허니..2009-07-171505
20976   내가 진짜. 당신 멱살 딱한번 잡고 회사 그만두고싶지만 참는다.. 4 이지연2009-07-171430
20975   오늘 우리 아이들 방학한답니다 5 toto2009-07-171330
20974   예전에 쓴 글들이...? 3 주리니2009-07-171700
20973   우리는 왕따가족?? 7 고민녀2009-07-171669
20972   우리집에 찾아온 늦둥이 4 둘리2009-07-171364
20971   어려움을 나누면 반이되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 2 최수정2009-07-171576
20970   데카르트 마케팅. 스와로브스키와 함께한 제품들 1 태익맘2009-07-174451
20969   아내의 수첩. 4 밥상차리..2009-07-171773
20968   안녕하세요 ^ㅡ^.. 2 흐노니2009-07-172059
20967   독버섯의 세계 2 현이2009-07-171914
20966   다이어트 정말 힘드네요~^^; 4 루루2009-07-171687
20965   장마님이 진짜 무섭게 오네요. 4 섹시한쏙..2009-07-161492
20964   방학이라고해서 일찍올줄알았는데 1 송현순2009-07-161439
20963   아기들과 한번 가봅시다~ 콜라라도..2009-07-161023
20962   향기방 식구님들 3 창포2009-07-161450
    에구구 형님~ 창포2009-07-161336
    창포야~~ 송화2009-07-161174
20961   미운정.. 1 배해순2009-07-161448
20960   너무 멋진 느낌!!!! (자연그대로의 느낌) 1 미니스커..2009-07-161857
20959   아침부터 아이스커피 한잔~ 공룡킹2009-07-161769
20958   몰랐어요 2 주리니2009-07-161452
20957   그칠 비가 아니죠? 4 보꽁2009-07-161082
20956   으미..이런 공간이 있었군요.. 2 희망이2009-07-161213
20955   수영 4 ^**^2009-07-161625
20954   공연이냐 휴식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3 시은맘2009-07-161270
20953   경남 남해안 지방에 억수같은 비가 ... 4 메이폴2009-07-161411
20952   아름다운 분꽃 5 현이2009-07-161568
20951   결혼은 미친짓입니닷..ㅋㅋ 14 금순이2009-07-15131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