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몰래...라면 먹었어요~

글쓴이 공룡킹

등록일 2009-07-15 15:30

조회수 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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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혼자 몰래 먹었어요~~


아들 재워 놓고 혼자 ...아들 몰래
"라면"
끓여 먹었어요.
삼계탕 먹고 남은 고기랑 뼈 우려 육수 만들고,
김치가 들어간 작은 봉지의 라면 하나 준비~
날짜 다되어 가는 어묵,팽이버섯,계란넣고
맛나게 끓여 후루룩~~
아~~맛나다.
얼마나 급하게 먹었는지...땀이 다 나네요...ㅎㅎ


후식으로는...
"얼음동동 아이스커피" 
한잔~~
진하게 한잔 그~~득 태웠네용~~
배불러 아주 천천히 마시고 있어요.ㅎㅎ

점심은 드셨지요.
전 아들이랑 누워 있다 깜빡 잠이 들어 이제 점심 먹었네요.
좀있음 큰아들 데리러 어린이집 가야하는데...
계속 자주면 좋으련만~

선선한 바람이 들어 오니까 낮잠 자기는 딱~좋은것 같아요.
낮잠이라곤 없는 아들인데...
오늘은 선선한 바람덕을 좀 보네요.

아구구~~배불러라...
일어나서 좀 움직여야 할까봐요.

ㅎㅎ
오후시간도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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