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왜 이리 변덕스러울까요.

글쓴이 강지윤

등록일 2009-07-14 00:56

조회수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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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천둥번개가 온 가족들을 꼼짝못하게 발을 묶어 놓더니만.오늘은 쨍쨍~~ 해가 나와서 무더웠어요.

바람이 간간히 불긴하지만.. 바닷바람이라 그런지 꿉꿉하구..

습기도 많이 차서 온 집안전체가 습하네요.

차라리 비가 확~~ 오시던지.. 아님.. 아예 오지를 말던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어정쩡한 날씨..정말 싫으네요..

낼은 보일러 한번 돌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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