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 지 별루 안된 새댁이랍니다..ㅎ
근데..제가 회사를 다니르라...집안일을 거의 못하거든요...
근데 자주 시어머니께서 둘이 출근하는 동안 낮에 오셔서 집안정리를 해주셔서 너무 미안해여...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건지여..ㅜㅜ
| 시어머니가 너무 도와주셔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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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혼한 지 별루 안된 새댁이랍니다..ㅎ
근데..제가 회사를 다니르라...집안일을 거의 못하거든요...
근데 자주 시어머니께서 둘이 출근하는 동안 낮에 오셔서 집안정리를 해주셔서 너무 미안해여...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건지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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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30 |
날씨가 왜 이리 변덕스러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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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윤 | 2009-07-14 | 1977 | |||||||
| 2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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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양 | 2009-07-13 | 2186 | |||||||
| 20928 |
물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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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 | 2009-07-13 | 16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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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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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7-13 | 1311 | |||||||
| 20926 | 노원구청 공룡체험전에 다녀왔어요~ | leejinim.. | 2009-07-13 | 3239 | |||||||
| 20925 | 습관성 소화불량, 개선방법! | 우쭈쭈 | 2009-07-13 | 2439 | |||||||
| 20924 | 엄마 병원에 모시기 - 이렇게 해보았어요 | 파란바람.. | 2009-07-13 | 23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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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의 행복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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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07-13 | 1493 | |||||||
| 20922 | 말한마디, 센스하나로 그남자 사로잡기 | 난혼자가.. | 2009-07-13 | 5829 | |||||||
| 20921 | 부처꽃이래요 | 현이 | 2009-07-13 | 1755 | |||||||
| 20920 |
폭우를 뚫고 체험장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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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 2009-07-13 | 13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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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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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 2009-07-13 | 1404 | |||||||
| 20918 |
울음을 그치는 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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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라도.. | 2009-07-13 | 2063 | |||||||
| 20917 | 어른으로 살아간다는것이 두려울땐 땅콩버터를~^^ | 이진희 | 2009-07-12 | 1506 | |||||||
| 20916 | 힘나는일만 가득했으면 하는 바램.. | 옥양이야.. | 2009-07-12 | 1624 | |||||||
| 20915 |
자장밥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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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7-12 | 1234 | |||||||
| 20914 |
왕원추리꽃 천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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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7-12 | 1802 | |||||||
| 20913 |
노인병동의 하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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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 2009-07-11 | 2231 | |||||||
| 20912 |
못땐 국어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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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09-07-11 | 2678 | |||||||
| 20911 |
아들과 컴터와 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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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7-11 | 2076 | |||||||
| 20910 |
일본국화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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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7-11 | 4184 | |||||||
| 20909 |
휴대폰을 떨어뜨린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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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 2009-07-10 | 1690 | |||||||
| 20908 | 이번주 주말도 바쁠것같아요.. | 시은맘 | 2009-07-10 | 1748 | |||||||
| 20907 |
다이애나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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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 2009-07-10 | 2211 | |||||||
| 20906 | 주말에 여행가려고 했는데.... T_T | 이현숙 | 2009-07-10 | 1818 | |||||||
| 20905 | 여름건강이 1년 건강의 반♥ | 우쭈쭈 | 2009-07-10 | 1995 | |||||||
| 20904 |
더운 여름 탈출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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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많은 .. | 2009-07-10 | 1758 | |||||||
| 20903 |
더운 날씨에...팥빙수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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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7-10 | 1352 | |||||||
| 20902 |
부모님 병원에 모시고 가는 비법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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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바람.. | 2009-07-10 | 1795 | |||||||
| 20901 |
아이를 품에 안고 잠 드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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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7-10 | 1646 | |||||||
| 20900 |
안전모드 부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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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 2009-07-10 | 1938 | |||||||
채송화
솔직하게 말해야 될것 같아요~
이래저래 서운할것 같기는해요
그렇치만 언제고 겪을 일입니다
이렇케하면 어떻까요?
치워주시니까 좋기는 하지만 제가 더안하게
되니까 지저분해도 지켜봐주세요
제가 하고 싶습니다라고
제경우라면 며느리가 이러면 덜 서운할것 같아서리..
답글
참...
그게요. 참 미묘합니다.
미안하면서도 어떤날 다 되있으려니 한 집안일이 안 되있으면 화가나는 날도 생길겁니다. 우습죠?
경험담이예요.
또 한편으로는 내 생활에 침해받는 느낌이 강한 날도 있어요. 또 치워주신다고 다 편하지도 않아요. 더 신경쓸게 많기도 해요.
예를들어 안방 휴지통을 비워놔야 민망하지 않고, 속옷도 그렇고....
저는 친정엄마가 그렇게 저 출근하면 와서 다림질 해주시고, 청소해주시고 그랬어요. 그런데 사실 불편함도 많더라구요. 한편으로는 괜히 기대게 되구요.
일단은 어머니 힘드신데 하면서 너무 신경쓰지 마시라고 조심스레 잘 말씀드리세요.
내살림은 좀 힘들어도 내가 편하는게 편하답니다. 이제 결혼 10년차 되니까 그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