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랑 라면 먹어요~

글쓴이 공룡킹

등록일 2009-06-09 11:12

조회수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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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라면에 계란 풀어 넣고 있네요.
간만에 주방일 도와 주고 있는 울아들~~
계량컵에 계란탁~~깨 넣고 젓가락으로 휘~휘 저어서는 끓는 라면 냄비에
이렇게 넣고 있네요.ㅎㅎ

날도 흐리고,비도 살살 내리고...이런날 따뜻하게,얼큰하게
라면 한그릇 어떨까요?



파,양파,당근에 계란 2개 풀어 끓인 라면~~

가끔은 이런 별식도 괜찮지 않을까요?
아이들이나 저나 경계해야할 음식이긴 하나
안좋은 음식을 더 찾게 된다는...ㅎㅎ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네요.
덥다 싶더니 이렇게 시원한 비를 보니 넘 좋으네요.

우중충한 날씨지만 선선한 바람이 불어
한결 시원한 화요일 아침~

따끈한 커피 한잔으로 선선한 아침을 열어 봅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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