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소망은....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9-06-02 16:54

조회수 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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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N1556.JPG


 

요즘 우리 딸 키 키우느라 정신 없어요


6학년쯤 되니깐 스스로도 키가 작음을 많이 불안해 하더라구요


우리 나라 현실이 취직도 결혼도 외모와 많이 연관성 있다보니 어쩔수 없이


아이들도 키가 작으면 조금은 분리하다는것을 알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키 큰다고 하면 먹기 싫은 음식도 먹으려 노력 하는 모습이 조금 안타까워


혹시나 도움 될까 하고 키짱 신기고 있어요


예상키에서 15센치미터만 더 크면 좋겠는데 너무 큰 바램인가요??


일단 후회 없도록 노력은 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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