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 드뎌 결혼한다네요.
예전에 무심히 두사람 나오는 "사랑을 놓치다"라는 영화를 보다가 친구에게 전화했었네요.
"야..설경구가 송윤아를 너무 좋아하는게 팍팍 느껴진다야.. 영화를 보는데 찌리리 느낌이 강하네?"
내 친구는 두사람이 예전에 "광복절특사"영화 촬영때 부터 몬가 삐리리한 소문들이 있었다고 또 하더라구요.
참 이상하지요. 두 사람 참 잘어울리긴 하지만 어쩐지 남의 본처 입장을 생각하면 기분이 슬쩍 유쾌하지는 않는 것이 요거이...요거이....참말이지,,, 치사빤쯔인 그이름...조강지처 피해망상이란 말인겨???
쩝..
아무튼 끝난건 끝난 거이고..새 출발을 한다니..좋겠구먼유..






> 



최신
이전



















마망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끝난건 끝난거고..
서로 좋다는 사람들, 축하해줘야지..말들이 너무 많네요.
당사자들은 오죽할까...
행복기원!ㅋ
답글
또미
정말,,축하는 해주고 싶은데..(사실 별 관심도 없지만요) 조강지처..란 말이 목구멍에 걸리는 것도 사실이긴해요. 확인된 바 없고 이렇다 저렇다 정작 본인은 입도 뻥긋 안 하고 있지만..
내가...라는 생각을 할 땐..정말 눈이 세모가 되는 건..어쩔수가 없네요.
그저 저런 *같은 경우를 안 당하고 사는 것이..내 복이려니..접고 넘어갈 밖에요.
여자 눈물을 흘리는 걸 보자니..어쩔수 없이 너무나도 사랑했나보다...그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잘 살겄죠 뭐....그렇게 원하는데...
답글
제비꽃
답글
현이
그랬군요 전 몰랐는데 요즘 알게 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