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엄마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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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18 |
가수왕코코몽인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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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러브.. | 2009-05-10 | 2487 | |||||||
| 20617 |
정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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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5-10 | 1604 | |||||||
| 20616 |
설&송 결혼에 대한 조강지처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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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체리 | 2009-05-10 | 1872 | |||||||
| 20615 |
찔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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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5-10 | 1518 | |||||||
| 20614 | 아들이 준비한 감동 선물~~ | 공룡킹 | 2009-05-09 | 2433 | |||||||
| 20613 |
장미가 많이 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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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5-09 | 1367 | |||||||
| 2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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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09-05-08 | 1304 | |||||||
| 20611 |
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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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5-08 | 1661 | |||||||
| 20610 |
삶의 여유...찾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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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 | 2009-05-08 | 1255 | |||||||
| 20609 |
타래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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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5-08 | 1482 | |||||||
| 20608 |
정말 집나가면 개고생이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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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는.. | 2009-05-08 | 1817 | |||||||
| 20607 |
마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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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5-07 | 1341 | |||||||
| 20606 |
아이스크림 먹자...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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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5-07 | 1350 | |||||||
| 20605 |
버스 안에서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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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09-05-07 | 1865 | |||||||
| 20604 |
내조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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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5-07 | 1480 | |||||||
| 20603 |
노란 돼지가 새끼를 이렇게나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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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5-07 | 1763 | |||||||
| 20602 |
어버이날 외식하기 좋은 맛집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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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레 | 2009-05-07 | 3087 | |||||||
| 20601 |
은방울 꽃이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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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5-07 | 1453 | |||||||
| 20600 |
스승의 날 선물은 어떤걸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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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맘 | 2009-05-06 | 1832 | |||||||
| 20599 |
허영만의 '꼴' 을 읽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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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레 | 2009-05-06 | 2319 | |||||||
| 20598 |
시원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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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09-05-06 | 1564 | |||||||
| 20597 |
돈이 있는 동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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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09-05-06 | 1503 | |||||||
| 20596 |
어린이날 저녁엔 특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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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5-06 | 1757 | |||||||
| 20595 |
실종 아동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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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5-06 | 1469 | |||||||
| 20594 |
꽃잔디가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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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5-06 | 1508 | |||||||
| 20593 |
내 아들의 신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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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5-05 | 2515 | |||||||
| 20592 |
꼴볼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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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5-05 | 1242 | |||||||
| 20591 |
시댁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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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5-05 | 1429 | |||||||
| 20590 |
반호테 조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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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5-05 | 1313 | |||||||
| 20589 |
결혼 기념일 축하 파티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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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5-05 | 1624 | |||||||
| 20588 |
행복한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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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5-04 | 1780 | |||||||
달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자화상이 아닐까요?
코 끝이 찡해지는 사연이네요
답글
이순여(나리)
답글
제비꽃
답글
화니맘
읽는내내 눈물이 나서 혼났네여,,
어찌 이리 어미 맘을 잘 표현했을까여..
답글
ㅁ궁화
빨간자전거...
어미 마음은 자식이 어찌 되었든 소중한기여.
찢어지는 가슴 감추면서...
볼수 있다는 그 희망으로.....
답글
분꽃
부모에겐 단 한가지 소원만 있을 뿐입니다.
내 자식들 건강하고 탈없이 사는것...
부모에게 그보다 더 큰 소원이 있을까요?
답글
청운동의 갈대
만화를 즐겨 보는 편이 아니지만 끝까지 다 보았습니다. 오늘이 어버이 날이어서인지 새삼 자식을 향한 부모님의 마음이 무언인지에 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부모님께도 역시 "있을 때(생존해 계실 때) 잘해" 라는 유행가 가사가 적용될 것 같습니다.
돌아가신 다음에 아무리 화려하게 분묘를 치장하고 거하게 제수를 마련한다 하더라도, 생전에 정성껏 마련한 따뜻한 고깃국 한 그릇만 못하지 않나 싶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