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4일날 에버랜드 다녀왔네요..
진짜 쿨cf를 실감하고왔어요 ㅜㅜ 자유이용권끊어서 뭐타고왔게~~~요?
리프트 타고왔습니다 ㅜㅜ 그것도 한시간기다려서 ㅜㅜ
설마 오늘은 사람이 없겠지했는데 이게웬!!!엄청만더라구요 아마도 이날이 잴많았더라고
했던거같습니다.. 뭐 날씨는 좋더라구요 저희딸도 좋아하고 같이간 친구네 아들내미도 좋아하고
나름 퍼레이드같은거 보면서 애들은 즐기더라구요 ㅋ
그리고 외출하여 먹는 우리딸래미 도시락 ㅋ 맘마밀 보글보글 싸갖고 갔었네요
아무래도 이유식을 만들기도 좀 그렇고 가져가는것도 좀... 문제겠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딸이 사랑하는 보글보글을 가져갔었네요 ㅋ 가져가길 참 잘했다 생각들더라구요
식당은 완전다 만원이고.. 아이들 먹을만한것도 좀 그렇고.. 그랬는데
보글보글덕에 아이들은 일찌기 즐거운식사를 할수있었네요
저희딸은 먹을때가 잴 행복해 보여요 ㅋㅋㅋㅋ
이날 앉은 자리에서 보글보글 두봉지를 뚝딱해치워 버렸어요 ㅋㅋㅋ
아.. 요미요미도 그렇고 보글보글도 그렇고 ㅜㅜ 저희딸양에는 부족한듯하네요
신랑이랑 웃스겟소리로 매일유업에다 전화해서 용량들좀 크게만들라고 하자 그랬을정도라니까요
어째껀.. 이날은 정말 피곤하고 ㅜㅜ 죙일 걸어다녔는데 기구들은 아무것도 못타고..
별로 소득없는 날이었네요 다음달에 신랑 원차내라그러고 다시 놀러가야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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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레
어린이날의 에버랜드 상상만해도 복잡했을듯..
나이가 들어가니 사람 많은 곳은 피하게 되네요..
한국이라는 나라에 살면서 한 적하고 고즈넉한 곳 찾기가 쉽진 않지만..
답글
현이
아무래두 구경가려면 고생도 심하죠?
아이가 예쁘게 잘 먹는군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