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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찰 나들이 *** ![]() 5월 1일 근로자의 날 마침 신랑도 쉬는 날이고 담날은 부처님 오신날이고 해서... 아들 극장 구경하고는 사찰 나들이 갔었어요. 어디쯤인지 잘 모르겠구요. 비구니 스님이 계신 절이였는데... 아담하고 이쁜 절이였어요. 담날 행사로... 연등을 달고 계셨구요. 연못도 있었어요.물고기들이 넘 평화롭게 헤엄치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작은 아들 개한테 장난걸다 스님께서 한마디 하는 소리에 놀라 울고 불고...아주 잠깐 둘러 보고 바로 나와야 했다는... 그래서 넘 아쉬웠던 절!!~~ ![]() 두번째 들린 사찰... 가까운 곳에 바로 사찰이 있었어요. 대웅전 불사가 한창이였구요. 아주 오래된 사찰 같았어요. 풍경 소리가 은은하게 들리는 아주 조용한 절... 공사중이라 여기도 오래 머물지 못했답니다. 풍경 사진만 고이 담아서 돌아오는길 도로 사거리에 코끼리 장엄물 사이사이로 연등에 불이 하나둘 들어오고 있었어요. 넘 이쁜 연등!! 꼭 연등 구경 가고 싶었는데...아쉽게... 쉬는날 이곳저곳 두루 둘러보고 온 멋진 나들이 였네요.ㅎㅎ 가족이랑 함께여서 더 행복한 나들이~ 자주 자주 다녀면 좋겠다 한번더 느끼고 돌아 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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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우리도 그날 절에 다녀 왔어요
ㅎㅎ 너무 많은 곳을 다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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