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파서 맘이 아픕니다.

글쓴이 김주영

등록일 2009-04-27 12:27

조회수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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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자주 가지말라는 주위의 말을듣고

아이가 감기 걸렸는데

집에서 낫아보겠다고 며칠을 병원을 안갔더니

어젠 토하고 콧물이 줄줄나고 몰골이 말이 아니었습니다.ㅠㅠ

오늘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고 병원을 갔더니

역시 감기라하네요.

콧물 줄이는 약이랑 기침약을 받아왔습니다.


집에서 감기 고칠거면 방치하지 말고 따뜻한 물이랑

비타민쪽 과일이라도 많이 먹일것을...ㅠㅠ


아무것도 안하고 아이만 고생시켰네요.

미안해 다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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