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정열적이지않나요~~
꽃을 보기전엔 어떤색의 꽃이 나올까 정말 궁금했는데 ㅎ
빨강색~~~
지금 피기전인 한뿌리는 어떤색일지 궁금해요~~~
알뿌리 한알에서
꽃이 8개가 피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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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정열적이지않나요~~
꽃을 보기전엔 어떤색의 꽃이 나올까 정말 궁금했는데 ㅎ
빨강색~~~
지금 피기전인 한뿌리는 어떤색일지 궁금해요~~~
알뿌리 한알에서
꽃이 8개가 피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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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김의 아지매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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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의 실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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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똥풀이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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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캠퍼스에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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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4-17 | 14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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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하구 우아한 산 철쭉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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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4-17 | 16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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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쁜 엄마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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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4-16 |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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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같은 할머니를 도울 방법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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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09-04-16 | 1536 | |||||||
일마레
꽃이 엄청 색쉬하네요...요염 그 자체^^
또미님~ 알로카시아는 키우기 편한가요?
화초에 관심이 좀 가긴하는데..워낙 잘 죽이는 관계로
첨엔 키우기 편했음 하거든요..키가 천장까지 자랄 때까지
안죽이고 키울 수 있을까 부터 걱정해야 하거든요...ㅎㅎ
답글
또미
알로카시아..게으른 사람에게 딱 좋은 나무가 아닌가 싶어요. 겨울엔 두달에 한번..그 외엔 한달에 한번만 물을 주면 된다고. 이건...지나친 관심으로 물 자주 주면 죽는 식물이란 뜻인거죠.ㅎㅎ
검색을 해봤더니..물 자주 줘도 된다는 사람도 있던데요..음..그건 아닌 거 같고요.
저..얼마전에 일명 돈나무라고 하는 애..하나 죽였어요. 물을 일주일에 한번씩 줬더니..어느새 보니 뿌리가 다 썩었다는...절대로 물 싫어하는 애들은 물 많이 주면 안 된다는 걸..맘 아프게 느꼈어요.
다행히 선물로 받은 화분이 하나 더 있어서..다행이긴하지만..;;
알로카시아는 해가 좀 잘 드는 데 둬야한단 분도 있던데요..제가 피부과 가서 본건 빛 한조각 없는 실내였거든요. 그래도 엄청 싱싱하더라고요. 아무데서나 잘 사는...강한 녀석인가 봅니다.
한번 키워보세요...^^ 예뻐요~
또미
오~~이쁘네요. 요즘 봄이라 울집에서도 한창 분갈이에..새식구도 맞이하고..바쁘답니다.
어제도 월급날 기념 화분 하나 샀고요..ㅋ 이름이..알로카시아..
피부과 갔다가 보고 이뻐서 저도 작은걸로 하나 샀어요. 음..새식구라 그런지 이 넘이 젤 이뻐보입니다.
그냥 두면 키가 천장까지 자란다고..ㅎㅎ 꽃도 핀다네요. 기대가 큽니다.
사진은 담에..^^;;;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