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 반 엄마들 모임인데
한 엄마가 막둥이 딸을 대리고 왔더라구요.
이제 5살,
그 아이를 2살때 보고 어제 보았는데
어쩜 그리 이쁜지...^^
아들만 둘인 나<<---
그집 딸이 귀여워서~~
딸 하나 낳고 싶지만
딸 낳는다는 보장도 없고
나이도 많고
아이 하나에 드는 돈을 생각하면
ㅎㅎ
포기했어요.
| 나에게도 딸이 있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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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저도 아들만 둘이라 하늘나리님이랑 맘이 같네요..
딸들이 모두들 왜 그리 예뻐보이는지..ㅎ!
답글
낙랑공주이정남
언니 나도 마찬가지네요.
어제는 네딸의 엄마인 고향 선배언니가 다녀가셨는데
친구같은 딸들이 넘 부럽더라구요.
그언니는 또 아들이 부럽겠지요.
항상 자기가 못가진건 갖고 싶은거 같아요.
아들도 딸처럼생각하고 살아야지 어떻게하남요.
답글
일마레
미리 며느리감 정하셔서 딸처럼 키우시면 어떨지...요 ㅋ
답글
박현옥(떵거리맘)
언니, 연령대가 어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작년에 우리반 엄마 마흔 다섯 나이에 세째 낳았네요. 초4 아들, 초2 딸, 갓난쟁이 딸..
그 엄마 겨울방학 지나고 보니 아이 낳고 더 젊어졌던걸요~^^
답글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