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벌써 4년 가까이 되었네요. 근데 이게 무슨 음식이더라? 이름을 까먹었네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각종 야채와 면, 고기 등등을 소스에 찍어 먹었던 기억이...^^;; 암튼 맛있었어요. 일본 홋까이도 여행갔을 때 먹었던 음식...
개인별로 한 상 차려 나오긴 하지만..딱히 먹을건 별루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대강 음식값이 보이시죠?
러브레터의 배경이 되었다던..오갱끼데스까를 찍은...오타루의 한 음식점을 지나는데...낯익은 얼굴이???
박용하가 다녀간 식당이었나봐요. 사인과 함께 사진을...ㅋㅋ 이런건 한국과 비슷한가봐요. 유명인이 다녀가면 사인하고 사진 전시^^
요즘 그런 CF 있죠? SHOW 던가요? 일본에 가면~도 있고..어쩌구 하는...마지막에 서비스라고 하니까 모델이 우동을 먹다가 뱉어내는... 정말 해산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저두 이때 토할 뻔 했네요...일본 음식은 시원한 맛이 나지 않아요. 당연 얼큰하지도 않고...암튼 여행 초기엔 맛있었는데..갈수록 비슷비슷한 맛이 이상하게 느끼하더라구요. 암튼 실컷 먹었던 기억만...ㅋㅋ






> 







최신
이전



















전은미
일본음식은 눈으로 먹는음식이라고 하는 말이있죠~ 정말 볼때는 아기자기 너무 예쁜데 막상 먹자니
별로 먹을것도 없고 싱겁고... 그래도 번화가에는 나름 양많고 맛있는 음식들이 많은것 같아요.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입맛을 맞추느라 그런지? ㅎㅎ
답글
스테파노맘
옛날에 일본 과자를 선물 받은 적이 있어요.
지금 먹으면 어떨지 모르지만...그 때는 못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답글
토실이
이렇게 음식들을 올려주시니...고문이네요..먹고자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