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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풍경 ** |
| 아침에 느껴보는 예전 기억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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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풍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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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64 |
마음을 다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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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4-10 | 1715 | |||||||
| 20463 |
명자나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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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4-10 | 2087 | |||||||
| 20462 |
[건의] 이러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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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4-09 | 1559 | |||||||
| 20461 |
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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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4-09 | 1680 | |||||||
| 20460 |
쇼윈도우..너무 예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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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제스 | 2009-04-09 | 4777 | |||||||
| 20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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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4-09 | 1603 | |||||||
| 20458 |
중량천의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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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4-09 | 1954 | |||||||
| 20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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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 2009-04-08 | 647 | |||||||
| 20456 |
누룽지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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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4-08 | 1472 | |||||||
| 20455 |
핑크칼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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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4-08 | 1424 | |||||||
| 20454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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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레 | 2009-04-08 | 1678 | |||||||
| 20453 |
아파트 앞에서 봄을 느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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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4-08 | 1337 | |||||||
| 20452 |
남편을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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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4-07 | 1895 | |||||||
| 20451 |
어느 며느리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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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4-07 | 1595 | |||||||
| 20450 |
학교 생활지도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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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4-07 | 1772 | |||||||
| 20449 |
집나가면 개_고생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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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4-07 | 2377 | |||||||
| 20448 |
하얀 목련이 필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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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4-06 | 1548 | |||||||
| 20447 |
손이 오그라드는 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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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4-06 | 3479 | |||||||
| 20446 |
슬럼독 밀리언네어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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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레 | 2009-04-06 | 3175 | |||||||
| 20445 |
점심은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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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4-06 | 1275 | |||||||
| 20444 |
주말이 주말이 아니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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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09-04-06 | 1324 | |||||||
| 20443 |
자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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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4-06 | 1490 | |||||||
| 20442 |
가만히 생각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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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4-05 | 1382 | |||||||
| 20441 |
내가 속이 좁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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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4-05 | 1665 | |||||||
| 20440 |
뭘 도발했다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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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4-05 | 1452 | |||||||
| 20439 |
지금 여의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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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4-05 | 1232 | |||||||
| 20438 |
주말이면 여러분은 뭘하고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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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4-05 | 1333 | |||||||
| 20437 |
홍이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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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4-04 | 1760 | |||||||
| 20436 |
짬뽕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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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4-04 | 1241 | |||||||
| 20435 |
저도 "홍이장군"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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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4-03 | 1537 | |||||||
| 20434 |
홍이장군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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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4-03 | 1839 | |||||||
아름맘
왠지 청소안하면 벌금낼까봐 열심히청소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귀엽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미소지어봤어요 ^^; 저도 아침에 출근하거나 할때 밖에서 청소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모습을 보면 마음이 괜히 쓸쓸해지곤 하더라구요.. 그래도 구청에서 일거리를 주어서 단체로 일하시는 분들은 재미있어하시는거 같던데..생계를 위해서 폐지줍고하시는 분들은 참..힘들어보이시더라구요..안쓰럽죠.
답글
♡불꽃보조개♡
공룡킹님^^ 이웃분들이랑 같이 청소도 하고 잡초도 뽑고 하면~
서로 친해지고 너무 좋을듯 해요~
전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산답니다..ㅜㅜ
참 슬픈 현실이죠..휴
좋은 날씨만큼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는 하루가 됐음 좋겠네요~
답글
일마레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