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중량천에 나갔댔어요 전날 벚꽃 축제가 있었던것 같아요 어찌나 많은 분들로 붐비던지요?
주말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랍니다
어제 오후에 나가봤는데 여전히 사람들은 붐비구 일찍 핀 벚꽃들은 꽃비가 되어 흩날리더라구요? 꽃중에 젤루 생명이 짧은듯 여겨졌답니다 |
| 중량천의 벚꽃 |
|---|
|
주말에 중량천에 나갔댔어요 전날 벚꽃 축제가 있었던것 같아요 어찌나 많은 분들로 붐비던지요?
주말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랍니다
어제 오후에 나가봤는데 여전히 사람들은 붐비구 일찍 핀 벚꽃들은 꽃비가 되어 흩날리더라구요? 꽃중에 젤루 생명이 짧은듯 여겨졌답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0460 |
쇼윈도우..너무 예쁘지 않아요?
|
단제스 | 2009-04-09 | 4776 | |||||||
| 20459 |
아침에 느껴보는 예전 기억들~~
|
공룡킹 | 2009-04-09 | 1601 | |||||||
| 20458 |
|
현이 | 2009-04-09 | 1954 | |||||||
| 20457 |
|
구구절절.. | 2009-04-08 | 646 | |||||||
| 20456 |
누룽지 먹고 있어요
|
보꽁 | 2009-04-08 | 1471 | |||||||
| 20455 |
핑크칼라는...
|
스테파노.. | 2009-04-08 | 1424 | |||||||
| 20454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
일마레 | 2009-04-08 | 1677 | |||||||
| 20453 |
아파트 앞에서 봄을 느껴 봅니다.
|
공룡킹 | 2009-04-08 | 1336 | |||||||
| 20452 |
남편을 생각하니...
|
스테파노.. | 2009-04-07 | 1894 | |||||||
| 20451 |
어느 며느리의 고백...
|
보꽁 | 2009-04-07 | 1594 | |||||||
| 20450 |
학교 생활지도 규정
|
스테파노.. | 2009-04-07 | 1771 | |||||||
| 20449 |
집나가면 개_고생이다..ㅋㅋ
|
또미 | 2009-04-07 | 2376 | |||||||
| 20448 |
하얀 목련이 필때면~~
|
현이 | 2009-04-06 | 1547 | |||||||
| 20447 |
손이 오그라드는 체벌
|
디토 | 2009-04-06 | 3478 | |||||||
| 20446 |
슬럼독 밀리언네어 보셨나요?
|
일마레 | 2009-04-06 | 3174 | |||||||
| 20445 |
점심은 드셨어요???
|
공룡킹 | 2009-04-06 | 1274 | |||||||
| 20444 |
주말이 주말이 아니여....ㅋㅋ
|
벼리 | 2009-04-06 | 1323 | |||||||
| 20443 |
자목련
|
현이 | 2009-04-06 | 1487 | |||||||
| 20442 |
가만히 생각해보니..
|
화니맘 | 2009-04-05 | 1381 | |||||||
| 20441 |
내가 속이 좁은건가?
|
메이폴 | 2009-04-05 | 1664 | |||||||
| 20440 |
뭘 도발했다는 건데??????
|
메이폴 | 2009-04-05 | 1451 | |||||||
| 20439 |
지금 여의도엔
|
현이 | 2009-04-05 | 1232 | |||||||
| 20438 |
주말이면 여러분은 뭘하고 지내세요?
|
공룡킹 | 2009-04-05 | 1332 | |||||||
| 20437 |
홍이장군
|
송현순 | 2009-04-04 | 1759 | |||||||
| 20436 |
짬뽕의 유혹.
|
숙이 | 2009-04-04 | 1241 | |||||||
| 20435 |
저도 "홍이장군" 왔어요.
|
공룡킹 | 2009-04-03 | 1536 | |||||||
| 20434 |
홍이장군이왔어요
|
송현순 | 2009-04-03 | 1838 | |||||||
| 20433 |
아이들에게 안전한 과자를 사 주려다 보니...
|
쿠키왕 | 2009-04-03 | 3811 | |||||||
| 20432 |
금요일
|
송현순 | 2009-04-03 | 1205 | |||||||
| 20431 | 어느새 금요일.. | 나를 찾.. | 2009-04-03 | 1126 | |||||||
| 20430 |
마음이 복잡하여...
|
스테파노.. | 2009-04-02 | 1449 | |||||||
현이
운영자님 피기전에 갔다 왔어요
여의도에 작년에두 갔구요
올핸 피기전에 벌써...
백자선님 정말 여의도 못지 않았답니다
목련 떨어지구 있어요
멋진 나들이 가까이에서두 할수 있더라구요
답글
백자선
와..정말 여의도 부럽지 않게 꽃이 피어났네요.. 저도 얼른 꽃구경 하러 가고싶어요..
목련을 이번주에 핀걸 처음 봤는데 오늘은 꽃이 지고 있더라구요...
봄꽃은 정말 화려한 짧은 한때를 보내고 가는듯...합니다^^
답글
운영자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