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남편은 설거지를 했어요.
눈치가 보이지만...말리지는 않았어요.
1달 전부터 변한 남편..
좋기는 한데 불안하기도 해요.
오늘은 편지도 받고 하니...
지금 이 시간 남편에 대해서 생각을 하려니...낮 시간과는 달리..
마음이 짠하네요.
정말 나이가 들수록 부부는 서로를 측은하게 생각하며 살아가게 되나 봅니다.
| 남편을 생각하니... |
|---|
오늘도 남편은 설거지를 했어요.
눈치가 보이지만...말리지는 않았어요.
1달 전부터 변한 남편..
좋기는 한데 불안하기도 해요.
오늘은 편지도 받고 하니...
지금 이 시간 남편에 대해서 생각을 하려니...낮 시간과는 달리..
마음이 짠하네요.
정말 나이가 들수록 부부는 서로를 측은하게 생각하며 살아가게 되나 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0464 |
마음을 다스리는 중입니다.
|
스테파노.. | 2009-04-10 | 1715 | |||||||
| 20463 |
명자나무 꽃
|
현이 | 2009-04-10 | 2087 | |||||||
| 20462 |
[건의] 이러면 안되나요?
|
누봉이 | 2009-04-09 | 1559 | |||||||
| 20461 |
말하자면.....
|
누봉이 | 2009-04-09 | 1680 | |||||||
| 20460 |
쇼윈도우..너무 예쁘지 않아요?
|
단제스 | 2009-04-09 | 4777 | |||||||
| 20459 |
아침에 느껴보는 예전 기억들~~
|
공룡킹 | 2009-04-09 | 1602 | |||||||
| 20458 |
중량천의 벚꽃
|
현이 | 2009-04-09 | 1954 | |||||||
| 20457 |
|
구구절절.. | 2009-04-08 | 647 | |||||||
| 20456 |
누룽지 먹고 있어요
|
보꽁 | 2009-04-08 | 1472 | |||||||
| 20455 |
핑크칼라는...
|
스테파노.. | 2009-04-08 | 1424 | |||||||
| 20454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
일마레 | 2009-04-08 | 1678 | |||||||
| 20453 |
아파트 앞에서 봄을 느껴 봅니다.
|
공룡킹 | 2009-04-08 | 1337 | |||||||
| 20452 |
|
스테파노.. | 2009-04-07 | 1895 | |||||||
| 20451 |
어느 며느리의 고백...
|
보꽁 | 2009-04-07 | 1595 | |||||||
| 20450 |
학교 생활지도 규정
|
스테파노.. | 2009-04-07 | 1771 | |||||||
| 20449 |
집나가면 개_고생이다..ㅋㅋ
|
또미 | 2009-04-07 | 2377 | |||||||
| 20448 |
하얀 목련이 필때면~~
|
현이 | 2009-04-06 | 1548 | |||||||
| 20447 |
손이 오그라드는 체벌
|
디토 | 2009-04-06 | 3479 | |||||||
| 20446 |
슬럼독 밀리언네어 보셨나요?
|
일마레 | 2009-04-06 | 3175 | |||||||
| 20445 |
점심은 드셨어요???
|
공룡킹 | 2009-04-06 | 1275 | |||||||
| 20444 |
주말이 주말이 아니여....ㅋㅋ
|
벼리 | 2009-04-06 | 1324 | |||||||
| 20443 |
자목련
|
현이 | 2009-04-06 | 1490 | |||||||
| 20442 |
가만히 생각해보니..
|
화니맘 | 2009-04-05 | 1382 | |||||||
| 20441 |
내가 속이 좁은건가?
|
메이폴 | 2009-04-05 | 1665 | |||||||
| 20440 |
뭘 도발했다는 건데??????
|
메이폴 | 2009-04-05 | 1452 | |||||||
| 20439 |
지금 여의도엔
|
현이 | 2009-04-05 | 1232 | |||||||
| 20438 |
주말이면 여러분은 뭘하고 지내세요?
|
공룡킹 | 2009-04-05 | 1333 | |||||||
| 20437 |
홍이장군
|
송현순 | 2009-04-04 | 1760 | |||||||
| 20436 |
짬뽕의 유혹.
|
숙이 | 2009-04-04 | 1241 | |||||||
| 20435 |
저도 "홍이장군" 왔어요.
|
공룡킹 | 2009-04-03 | 1537 | |||||||
| 20434 |
홍이장군이왔어요
|
송현순 | 2009-04-03 | 1839 | |||||||
현이
서로 조그마한 이해만 있담 싸울일이 없겠지만
살다보면 미운정 고운정 그냥 안 스러울때가 많죠?
답글
쿨한여자
남편도 이뻐해 주고..
사랑해 주세요..정말 남자로 살아간다는게 너무 버거운것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