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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길거리를 오가면서 하얀 목련의 아름다운 순백색의 숨결을 느끼면서 잘 알지도 못하는 양희은님의 하얀목련이 필때면 생각나는 사람인가요? 흥얼흥얼...
시립대 뒷산 배봉산 아래 어느 주택가에 아름드리 백목련이 넘 예쁘게 피어 있더라구요?
중량천변의 목련
여의도 국회의사당안의 목련 요즘 어딜가나 앞다투어 피구있는 순백색의 목련 넘 예쁘죠? |
| 하얀 목련이 필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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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길거리를 오가면서 하얀 목련의 아름다운 순백색의 숨결을 느끼면서 잘 알지도 못하는 양희은님의 하얀목련이 필때면 생각나는 사람인가요? 흥얼흥얼...
시립대 뒷산 배봉산 아래 어느 주택가에 아름드리 백목련이 넘 예쁘게 피어 있더라구요?
중량천변의 목련
여의도 국회의사당안의 목련 요즘 어딜가나 앞다투어 피구있는 순백색의 목련 넘 예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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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63 |
명자나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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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4-10 | 2087 | |||||||
| 20462 |
[건의] 이러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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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4-09 | 1559 | |||||||
| 20461 |
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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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4-09 | 1680 | |||||||
| 20460 |
쇼윈도우..너무 예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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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제스 | 2009-04-09 | 4777 | |||||||
| 20459 |
아침에 느껴보는 예전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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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4-09 | 16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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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천의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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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4-09 | 19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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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 2009-04-08 | 6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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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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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4-08 | 14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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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칼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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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4-08 | 14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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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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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레 | 2009-04-08 | 16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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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앞에서 봄을 느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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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4-08 | 13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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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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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4-07 | 18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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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며느리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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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4-07 | 15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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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생활지도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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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4-07 | 17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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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가면 개_고생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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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4-07 | 23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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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4-06 | 15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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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오그라드는 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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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4-06 | 34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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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독 밀리언네어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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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레 | 2009-04-06 | 31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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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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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4-06 | 12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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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주말이 아니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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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09-04-06 | 1324 | |||||||
| 20443 |
자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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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4-06 | 14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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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생각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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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4-05 | 13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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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이 좁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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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4-05 | 16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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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도발했다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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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4-05 | 14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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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의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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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4-05 | 1232 | |||||||
| 20438 |
주말이면 여러분은 뭘하고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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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4-05 | 13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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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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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4-04 | 17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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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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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4-04 | 12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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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홍이장군"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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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4-03 | 15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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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장군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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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4-03 | 1838 | |||||||
| 20433 |
아이들에게 안전한 과자를 사 주려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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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왕 | 2009-04-03 | 3814 | |||||||
또미
목련도 꽃차로 마실 수 있는데...뚝뚝 떨어지는 꽃을 보면 좀 아깝단 생각도 들어요.
울 동넨 목련은 다 져버렸답니다.
답글